넥스젠 화장품 미끼에 걸린것 같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스젠 화장품 미끼에 걸린것 같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병호
  • 조회수 : 765회
  • 작성일 : 12-04-02 09:51:23

본문

얼마전 넥스젠 화장품 상담원 이란여성에게 연락이와 제품설명을 하면서 샘풀 제품을 보내니 부담을 느끼지말고 사용해본후 구입할 의향이 있으면 구입하라고하여 승낙을 하여더니 며칠후 제품샘풀과함께 정품제품이 택배로 보내와 사용하여던바 다시끔연락이오면서 제품값을 내라고 합니다 , 터무니없는 기만행위와 사기에 가까운 상술이라고 판단이되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올려 봅니다. 제품구입에대한 아무런 서류가없는 상태에서 제품 비용을 치루어야 되나요 현명한 답변을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하였으나 실제로 본 제품을 배송하여, 실제로는 전화권유판매에 의해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적용을 받으리라 사료되며 동 건과 관련하여 소비자는 계약서조차 받지 못하였을 것이므로, 청약철회 등이 불가능한 재화 등의 경우 그 사실을 재화 등의 포장 기타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곳에 명기하거나 시용(시용)상품을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청약철회 등의 권리의 행사가 방해받지 아니하도록 조치하여야 하는 사업자의 의무 역시 이행하지 못하였을 것으로 판단되며 방문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1489721 기타 연세꼬마이치과 이민희 2026-02-25
1489696 통신 SK텔레콤 장희준 2026-02-25
1489695 유통 G마켓 김지민 2026-02-25
1489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93 자동차 KG모빌리티 이후룡 2026-02-24
1489692 유통 쿠팡 하지안 2026-02-24
1489691 항공·여행 숨고 설유진 2026-02-24
1489690 기타 톰타일러 이정진 2026-02-24
1489689 금융 (주)어센틱금융그룹 양명진 2026-02-24
1489688 유통 G마켓 김남주 2026-02-24
1489680 기타 순백클린 임권영 2026-02-24
1489679 유통 펫프렌즈 02-511-6381 서정연 2026-02-24
14896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677 기타 카카오 앱 주충근 2026-02-24
1489676 금융 토스 진광국 2026-02-24
1489675 항공·여행 PRIZM

처리중

취소 불가
김민정 2026-02-24
1489674 자동차 기아 양은정 2026-02-24
1489673 생활가전 LG전자 류재연 2026-02-24
1489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건우 2026-02-24
1489671 금융 현대해상 장예슬 2026-02-24
1489670 유통 G마켓 세이 2026-02-24
1489669 유통 로망스토어 정종호 2026-02-24
1489668 유통 다이아커머스 조우진 2026-02-24
1489667 식음료 진해동부회센터 최성윤 2026-02-24
1489666 기타 세탁소

처리중

운동화
박가은 2026-02-24
1489662 기타 스포애니 http://www.spoany.co.kr/ 노유정 2026-02-24
1489661 생활가전 삼성전자 탁은장 2026-02-24
1489658 유통 씨엘런던 제경량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