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항공사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행사 항공사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재
  • 조회수 : 1,157회
  • 작성일 : 12-03-09 23:46:49

본문

안녕하세요<BR>먼저 내용에 대해서 설명 하겠습니다.<BR><BR>유럽여행 일정으로 6명의 모두 투어 천안지점 이** 이라는 직원에게 표를 예매를 했습니다. <BR>제가 적접한건 아니고 일행중 한명이 예매 했습니다. <BR>하지만 갑자기 일이 생겨 4명은 홀딩 하게 되었고 2명은 유럽으로 떠났습니다.<BR><BR>홀딩한 부분의 취소 수수료는 당연히 지불을 하였습니다.<BR><BR>그런데 2월 27일로 연기 신청해놨지만 <BR><BR>국내에서 일이 해결 되지 못해서 결국 유럽 여행 일정을 포기 하고 여행사에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BR><BR>그런데 환불이 안된다며 완강히 거절당했습니다. <BR><BR>계속해서 여행사 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영국항공사에 직접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BR>그래서 영국항공사에 직접 통화를 하고 답변은 기다리면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BR>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왔습니다. 그래서 영국항공사에 전화를 하니깐 취소가 안된다며 여행사측과<BR>이야기를 하라는것 입니다. 화가나서 여행사 직원한테 다시 전화통화로 하다가 갑자기 인도로 출장을 가게되서 1588-4356 이**계장님이라고 번호만 메시지 오고 떠나 버렸습니다.<BR>문제는 인도로 떠나기전에 여행사 직원이 영국항공사에 4명 취소 요청을 확실히 했는데 2명만<BR>환불 수락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BR>2명은 환불이 되고 저 포함해서 1명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BR>그래서 영국항공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여행사 직원이 2명만 취소를 요청해서 2명것만 환불 확정이 되었다는것 입니다. <BR>그래서 여행사 직원한테 물어보니깐 4명 환불요청을 했다는것 입니다.<BR><BR>이거참 어의가 없어서 또 항공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출국 일주일 남겨놓고 직접 본인것만 취소 취소 요청을<BR>했습니다, 항공사쪽은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역시나 전화가 안왔습니다. <BR>그러던 여행 당일날 연락이 와서 영국본사에서 답변이 왔는데 취소가 안된다는것 입니다.<BR>더 어의없는것은 일주일 전 취소 요청을 제가 직접 했지만 답승취소도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BR>그래서 일단 당일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분좋게 유럽을 혼자라도 갈려고 했으나 <BR>여행사나 항공사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BR>27일 월요일 당일날 영국항공사 남자직원이 과장이라는 사람이 전화 와서 <BR>고객님께서 직접 저희들한테 전화를 주시는게 아니고 여행사 측이랑 항공사랑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여행사를 경찰서나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 하라는것 입니다. <BR>인도에 다녀온 여행사 직원은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 <BR>저는 양측 모두 고발 한다고 공지를 했습니다. <BR><BR>2명의 환불금액 110여만원을 받는다고 하고 저는 환불을 못받는게 당연 합니까?<BR><BR>여행사 직원 과 항공사 직원은 이런 저의 내용을 알고 속상하시겠지만 최대한 도와드리는것 이랍니다.<BR><BR>당일 취소하는 부분에서는 수수료 내란말도 하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습니다.<BR><BR>좀 흥분이 된 상태로 글을 남겨서 두서 없는 글을 남겨서 죄송 합니다. <BR><BR>모두투어 여행사 직원 이** 010-****-****<BR>영국항공사 02-774-5511 <BR>항공권번호 1255526209196-19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정으로 사용치 못하시게된 항공권의 환불을 받지못하고 계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여행사와의 계약조건을 검토하여야하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 전액환불이 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여행사의 부당한 계약으로 관련하여 환불을 받지 못하고 계신 상황이라면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사료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23 생활용품 쿠팡 김미정 2026-02-24
1489522 식음료 케이티 알파쇼핑 이성호 2026-02-24
14895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태준 2026-02-24
1489520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9 기타 젤루야플라워 숙대점 염채영 2026-02-24
1489518 유통 중고나라 황사랑 2026-02-24
1489517 생활가전 롯데 묘미 렌탈 박영수 2026-02-24
1489516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15 자동차 기아자동차 심찬섭 2026-02-24
1489514 통신 SK텔레콤 손동일 2026-02-24
1489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12 생활가전 LG전자 서현덕 2026-02-24
1489511 기타 세스코 정현용 2026-02-24
1489510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4
1489508 식음료 나주배따봉농장 정수연 2026-02-24
1489506 기타 테일러메이드

처리중

AS불가
노상태 2026-02-24
1489503 기타 집수리 싹 다(제주도) 김동찬 2026-02-24
1489483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4
1489482 생활용품 클코스주식회사 박연희 2026-02-24
14894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468 기타 유림도배장판시공 이은희 2026-02-24
1489461 생활용품 네스프레스

처리중

커피머신
이은수 2026-02-24
1489460 생활용품 오늘의집 먼데이하우 유연정 2026-02-24
1489459 생활용품 햅번샵 전숙경 2026-02-24
1489458 기타 지쿠전기자전거 송은아 2026-02-24
1489457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1489456 기타 zendocs 한남희 2026-02-24
1489455 식음료 종근당 아이클리어 김지혜 2026-02-24
1489454 기타 소리바다 최병진 2026-02-24
1489453 식음료 뉴트리시아스토어 박중현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