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설비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일러업체 ] 보일러 설비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태영
  • 조회수 : 674회
  • 작성일 : 12-12-20 19:58:01

본문

부모님이 선금 100만원을 주고 보일러 설치 및 누수검사를 동네의 보일러 설치 업자에게 맡겼습니다.

부모님은 미리 업자에게 170만원 정도 선이면 최신식 보일러의 설치 및 누수검사가 다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그 업자에게 설치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 업자들은 최신식이 아닌 구형 보일러를 설치하고 처음의 170이 아닌 선금 100만원을 제외한

158만원을 더 청구한 청구서를 가져오고 일방적으로 싸인하라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그 청구서에 싸인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TV의 소비자 고발 프로에서 보일러 설치비 관련 얘기도 나오고

귀뚜라미 보일러를 달았는데 설치한 업자가 아닌 귀뚜라미 보일러 직원이 와서 A/S를 해주는데

258만원을 청구했다고 말하자 놀라며 바가지 요금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012 기타 현대홈쇼핑 박화정 2026-03-18
1495011 금융 롯데손해보험

처리중

직권해지
한영택 2026-03-18
1495010 생활용품 이케아 임지현 2026-03-18
1495009 유통 Kream 김수영 2026-03-18
1495008 기타 이사방 이사업체

처리중

이사업체
김민시 2026-03-18
149500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자양점 이성재 2026-03-18
1495006 생활용품 류혜련 2026-03-18
1495005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신경하 2026-03-18
1495004 생활용품 류혜련 2026-03-18
1495003 서비스 강남체험 체험단 이현겸 2026-03-18
149500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8
1495001 기타 강남맛집 체험단 이현겸 2026-03-18
14950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99 기타 노랑풍선(투고트레블) 석혜린 2026-03-18
1494998 생활용품 예쁜옷 예쁜당신 김송례 2026-03-18
1494997 생활용품 ZARA 백미현 2026-03-18
1494996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처리중

은 반찬통
이찬원 2026-03-18
1494995 기타 피싱맨 네이버 낚시카페 정희탁 2026-03-18
1494994 식음료 통수산 김지영 2026-03-18
1494993 휴대전화 (주)폰투라이프 전준모 2026-03-18
1494992 기타 폼 엔터테인먼트 강진영 2026-03-18
1494991 식음료 쿠팡 영양제 사기업체 ㅡ 주강글로벌 유한회사 황미내 2026-03-18
1494990 통신 SK텔레콤 박형준 2026-03-18
149498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3-18
1494988 유통 트리블(지그재그_카카오스타일) 김혜진 2026-03-18
1494987 생활용품 감성가구 나무뜰 이승진 2026-03-18
14949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미희 2026-03-18
1494985 유통 에이블리 장익환 2026-03-18
14949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83 기타 (대구 중구) 패션트렌드 렌즈피아 김주현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