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신디 사이트에서 지갑을 구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럭스신디 사이트에서 지갑을 구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규홍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2-11-01 14:55:26

본문

지난 10월 5일 최초로 럭스신디(http://luxcindy2.com/) 라는 사이트에서 지갑을 구매했습니다.

9만원 정도의 지갑을 구매했고, 카드로 진행했습니다.

에스트로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1차로 배송되는 속옷을 받고 승인을 눌러야만

배송이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속옷이 3일만, 4일만에 오더군요..

그리곤 확인을 해드렸어요..


입금확인이 되었다는 연락이 2틀 정도 없어서 전화를 했죠..

입금확인은 되었다.. 다만 제품이 없다고 하더군요..

제품 교체를 해달라고 했어요.. 유선상으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교체한 제품은 원 제품보다 2만원 더 비싸서 현금으로 입금도 해드렸구요..

2주정도 후에,, 홍콩을 거쳐 제품이 왔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과 다른 제품이 왔더군요..

전화해서 바꿔달라 말하니까 그제서야 한국인이 전화를 하시더군요 (그전까지 교포였음)

한국인은 그런 문제는 검수팀에 문의를 해야하는데 검수팀에는 전화가 없다. 메일주소 뿐이다. 

메일을 썼습니다. 기다렸죠.

한참.. 두어차레 메일을 보낸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고객님 상담 직원의 실수로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적립금 5만원을 넣어드리겠습니다.

황당하네요.. 원하던 제품도 아닌걸.. 11만원 주고 사고

아니다 교체 아니면 환불 해달라했더니 적립금 5만원?

지갑은 개봉후 아예 쓰지도 않았구요..

이런 경우에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려주세요.



메일 내용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352 생활용품 올더뮤 김경애 2026-03-26
1497351 식음료 메가커피 황선미 2026-03-26
1497350 자동차 KG모빌리티 정철연 2026-03-26
1497349 식음료 욘두베 이근주 2026-03-26
1497348 항공·여행 Airpaz 일본항공 온라인 예약

처리중

환불 거부
김군 2026-03-26
149734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46 기타 쑥뜸365(우장산역) 윤여진 2026-03-26
1497345 통신 SK텔레콤 김미영 2026-03-26
1497341 유통 공영쇼핑 손현진 2026-03-26
1497337 기타 여수 라마다호텔 김진혁 2026-03-26
1497336 유통 쿠팡 설경미 2026-03-26
1497333 생활용품 코코블랙 정은경 2026-03-26
14973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년 2026-03-26
1497322 기타 Danble

처리중

환불요청
현유라 2026-03-26
1497319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이닉스 최호경 2026-03-26
1497318 기타 욜로딜 김은정 2026-03-26
1497317 유통 예스24 조인호 2026-03-26
149731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14 생활가전 앤트비데 이수미 2026-03-26
1497313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임정숙 2026-03-26
1497312 유통 크림 한상경 2026-03-26
1497311 유통 네이버쇼핑 박석웅 2026-03-26
1497310 생활가전 창홍냉장고 한은혜 2026-03-26
1497309 건설 주식회사 애드미디어센터 이은진 2026-03-26
1497308 생활용품 laggg 이은아 2026-03-26
1497306 유통 클로비AI 김현채 2026-03-26
1497305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도한 2026-03-26
1497304 자동차 롯데렌터카 하우성 2026-03-26
1497303 유통 29cm

처리중

환불 불가
배난영 2026-03-26
1497302 기타 우도보물섬레져 이상영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