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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에어 ] 진에어 기내식 먹고 식중독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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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cjk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3-08-28 22: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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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괌에 진에어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2013년  8월 24일 한국으로 들어오는 진에어  LJ074편 기내식 크로아상 센드위치를 먹고 식중독이 걸렸습니다. 샌드위치를 먹은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6시 정도 였고 샌드위치안의 햄이 물이 질펀하니 좀 이상했습니다. 동생이랑 함께 있었는데 동생은 샌드위치를 다 먹었고 전 좀 이상해서 3분의 2만 먹었습니다.  한국에 8시 10분 정도 도착하였고 입국장에서 나오자 마자 속이 좋지않아 세븐일레븐에서 위청수를 사먹었고 동생은 속이 자기도 않좋다며 물을 잔뜩 마셨습니다.편의 점에 갔더니 저희 뒤뒷자석쪽에 앉은 다른 분도 속이 안좋다며 위청수를 사드시더군요.  10시 좀 넘어서 서울집에 도착해서 짐을 챙기다 보니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와 있었습니다. 물론 속도 좋지 않았고 열로 올라오고 얼굴은 하얗게 몸에 이상이 있다고 느낀 저는 먼저 동생의 옷을 벗겨 보니 온몸과 허벅지, 팔 등  식중독 발진으로 난리가 났습니다. .. 그래서 저도 옷을 벗어보니  역시나 두드러기가 온몸을 뒤덮은 뒤었습니다. 그래서 짐도 제대로 풀지 못하고 10시 30분즘  병원 웅급실에 갔습니다. 식중독에 의한 두드러기라고 했습니다. 주사를 맞고 독한 약을 먹으니 정신이 없어서 동생과 저는 그 다음날 까지 죽을 먹으며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날 집에 오자 마자 11시쯤 인가 진에어에 전화 하니까 영업시간이 끝났다고 전화가 불가능 했습니다. 그다음 25일 새벽에 속도 안 좋고 너무 힘들고 짜증나서 일찍 진에어에 전화해서 이제까지의 상황을 다 말하니까 25일은 일요일이라서 기내식 담당 직원이 없다고 다음 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저희는두드러기 사진도 함께 보냈습니다. 그다음날 26일 12시 넘어선가 전화가 왔습니다. 본인들은 잘 못이 없으며 기내식을 먹은 다른 사람들은 이상이 없고 저희들만 이상이 있으니까 우리 다른 곳에서 식중독 걸려서 와서는 본인들 한테 뒤집어 씌운다는 것 처럼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이미 먹은 음식을 어떻게 검사한다는 건지..참어의 없습니다..그음식을 먹고 저와 제동생 그리고 뒷자석  쪽의 사람도 상비약을 사먹었을 정도라면 음식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름철이라 음식이 보관을 잘 해도 열개중 두개가 상할수 있는 부분인데 먹었던 사람이 탈이 났다는데 먹은 음식을 어떻게 검사하고 이상이 없다고 자신하는  건지..
참기가 막힙니다..진심어린 사과한마디 없고 우린 아무이상없다는 말..너무 무책임한 자세아닌가요??  그리고 컴플레인 전화하자 말자 그쪽에서 전화와서 멀 원하냐는 식으로 제시해달라는 말은 마치 우리가 돈 뜯어내는 사기꾼 마냥 고객 인격 모독하는 자세는 기업 윤리에 어긋난 자세아닌가요??우리는 진에어를 타고 식중독과 인격모독과 너무 불쾌합니다..그래서 다시는 진에어를 이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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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항측 기내식을 드신후 식중독이 발생하여 고생이많으시겠습니다. 부패 변질된 식품이나 이물이 혼입된 식품을 섭취하거나 용기 파손으로 인한 상해사고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등이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하며 해당항공사측으로 보상요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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