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정말 너무 뻔뻔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촌치킨 ] 교촌치킨 정말 너무 뻔뻔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가은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2-12-24 14:58:57

본문

2012년 12월 12일 동생이 학교에 다녀와 치킨이 먹고 싶다고하여 집앞에 있는 교촌치킨을 시키려고 바로 보이는간판을 이용하여 전화를 걸었습니다.
 걸었는데 받지않아 시간간격을 두고 13번 전화를 하였지만 단한번도 받지 않더군요.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걸었을때는 통화중이였고 집앞에서는 교촌치킨 가게안에 사람이 3~4명 정도 있었습니다.
사람이 있었고 가게문을 열어놓은채 사람들은 밖에서 얘기도 나누더군요.
또 배달까지 가는걸 보았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전화를 받지않아 기분이 너무 좋지않았습니다.
시간을 더지체 할수없기에 본사로 전화를 바로 걸어 상담원께 이부분을 말씀드리고 교촌치킨 홈페이지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상담사분께서는 죄송하다며 치킨을 옆동네 사동쪽으로 해서 시켜준다며 접수를 해주었습니다.
그때의 시각이 5시 50분경이었습니다.
그러고나서 5분뒤에 본사쪽에서 제가 글을올린부분을 확인하고 저에게 다시 전화를 주었습니다.
본사에서 하는말이 교촌치킨에서 전화를 받지않은 부분은 사장님이 다쳐서 문을 방금 열었으며 전화가 오지않았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문은 동생이 집에 오기전부터 열려있었고 앞에서 말했다시피 사람들도 3명~4명이 있었고 배달까지 가는걸 보았습니다.
그부분 말씀드리자 더이상 말씀을 못하시더군요.
일단 알겠다고하고 끊고 치킨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한시간 반을 기다려도 오지않더군요.
그래서 본사에서 시켜준 사동쪽으로 전화를 걸어 주문 확인을 하였습니다.
주문들어온게 없다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본사로 다시 전화를 걸어 주문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사 전산오류로인해 주문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럼 전산오류로 인해 주문이 안되었으니 다시 주문해주겠다라던지 죄송하다고 전화를 먼저줘야하는거 아닙니까?
결국 다른상담사가 죄송하다며 다시주문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죄송하다며 오리지날 치킨 쿠폰을 다음주 19일 안에는 꼭 받아 볼수있도록 해주겠다고 하여 알겠다고 하며 끊었습니다.
그러고나서 한시간반이후에 8시 40분경에 치킨이 오더군요.
거기까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12월 21일 오늘까지 기다려도 쿠폰은 커녕 아무것도 오지않더군요.
본사에 전화하여 확인했더니 쿠폰이 다떨어져서 못보냈다 합니다.
그러면서 이번주는 주말이껴서 안되고 다음주에보내줄테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없어서 또기다리라는거냐 다음주에도 안오면 상담사가 책임질거냐 그랬더니 자기가책임을 진답니다.
그래서 어떤책임을 질수있냐 물었더니 다음주에도 안오면 다시 전화를 달라더군요.
지금 기다리라는것도 모자라서 제가또 번거롭게 전화를 걸어야되는건가요?
정말 화가 납니다.
그래서 더이상 상담사와는 얘기할수없어 상위부서사람과 통화를 하였더니 방송통신위원회에 글을 올려도되고 접수해도 된다더군요.
올릴생각없었지만 그렇게 뻔뻔하게 올리라고 하니 더화가나 올립니다.
이번에 쿠폰을 못보낸건 자기들 잘못이아니며 자기들은 약속을 어긴게 아니랍니다.
그쪽에 쿠폰이 있는지 없는지까지 고객이확인 해야되며 그부분까지 제가 다이해를 하고 또기다리는게 정상입니까대체?
그리고 상위부서 상담사분 정말뻔뻔하더군요.
이번에는 자기들이 약속을 어긴부분이아니기때문에 아무것도 보상을 해줄수없으나 다음주에도 쿠폰발송이안되면 그땐 어긴부분이니 그때는보상을 해주겠답니다.
 그럼 대체 어떤보상을 해준다는거죠?
그상위부서상담사분 제가 얘기할떄 제말은 다끊어 먹고 자기할말만하더군요.
화가나서 제말끊지말라고 하니 그이후에는 아예 대꾸도 안합니다.
전화끊은줄알았습니다.
교촌치킨 장사잘된다고지금 이러는건가요??
정말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페스트푸드점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서비스형태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