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설치시 뚫은 벽의 구멍으로 비올때마다 베란다가 홍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전자 ] 에어컨설치시 뚫은 벽의 구멍으로 비올때마다 베란다가 홍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인숙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12-21 15:23:38

본문

4년전 200만원이 넘는 에어컨을 구입해서 첨에는 실외기를 베란다에 설치했읍니다.
근데 실외기때문에 에어컨사용이 어려워 그 다음해에 구입한 곳에서 설치를 의뢰하여 실외기를 외벽에 설치했읍니다.
그 이후 비가오면 베란다에 물이 깔려있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던중 .
물이 새어들어오는 구멍이 실외기설치를 위해 벽을 뚫은 구멍이란걸 알고 서비스셑터로 연락했읍니다
기사가 와서 보고는 본드같으걸로 땜빵하고 3만원정도의 수리비를 가지고 갔읍니다
그 이후에도 변함없이 물이 새어 들어오길래 떠 다시 서비스 센터를 연락을 했네요
우레탄으로 보수를 해야되는데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해야 된다는군요
그리고 기사님 말이 처음 설치를 위해 벽에 구멍을 낼때 물새는걸 막기위해 안쪽보다 바깥쪽의 구멍위치를 낮게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첨 구멍을 잘못낸거라는 말이죠
LG 측에 여러번 연락을 했지만 자기네들이 해줄 것이 없다나요???
에어컨 금액이 한두푼도 아니고 구입금에 사용할수있게 설치하는 비용도 들어가 있는거 아닙니까???
오늘도 비가오네요
베란다에 애들 장난감이 있는지라 걸레를 쑤셔넣은 상태입니다
외출시 비가오면 정말 난감합니다
대기업의 전자회사에서 차후관리가 이렇게 밖에 되지않는다니 정말 헛웃음이 절로 나네요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38 자동차 KC전기자동차 강성준 2026-06-09
1518837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5 휴대전화 킴스클럽 함상희 2026-06-09
1518834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3 유통 코코한남 압구정쇼룸

처리중

물건배송
최숙현 2026-06-09
15188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봉석 2026-06-09
1518829 유통 바크 조하윤 2026-06-09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2026-06-09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