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프린터마하젯 LPP6010N 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프린터마하젯 LPP6010N 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국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10-10 11:17:38

본문

LG에서 선전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컬러프린터 라 하여 좀 비싸지만 구입을 하였습니다.

프린트 속도가 빠르다고해서 ....

헌데 속도만 빠르고 품질은 세계에서 최 하위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면 선전할때 "세상에서 가장 빠른 칼라 프린터 칼라 품질은 최하위 " 라고 선전을 해야지요?

소비자는 동 품질에서 프린터 속도가 빠른것을 원하는 것이지

자사의 좋은 점만 선전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LG프린터마하젯 LPP6010N"  제품은 시중에 나와서는 안될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 것이다 라고 본인은 생각

합니다. 이러한 물건을 선전하고 판매하는 행위는 소비자를 희롱하는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LG프린터마하젯 LPP6010N"  에 대해서 다른 소비자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괜찮아 지지 않을 까 생각하고 있다가 AS 에 문의를 하였는데

이제품은 속도만 빠르고 품질은 안좋은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황당했습니다..

TV 광고 선전할 때도 그렇게 방송을 했어야지 TV 광고시에는 품질이 떨어진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었으면서

이제와서 소비를 우롱하는 "LG" 는 신뢰받을 수 없는 기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른 소비자의 피해를 막기위해서라도 상응한 조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른 제품으로 바꿔 주든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데 ...  원래 품질이 안좋은 제품이래요 ...  헐 헐 헐

그럼  팔지  말던지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