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의 안일한 사고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사의 안일한 사고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리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10-08 21:07:03

본문

9월28일  부평구에서 갈산  이마트 지나  접촉 사고가 있었습니다
차가 추석을 앞두고  많이 정체되어  있던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던발이 조금 떨어지면서
차가 밀려 아주 경미한 접촉사고낸  운전자의 딸입니다
엄마는  그때  부딪친상태에서  2비상라이트를 켜고 차를 정차 시킨후 내리고 앞차는 앞으로 조금 전진
시킨후 차에서 차주가 내린후 웃으면서  어제 나온 차라면서  사진을 찍어 댔습니다
그전  내리는 차주에게 괜찮으냐고 물으면서  엄마는 어떻게  해드렸음 좋겠냐고 물었습니다
정말    너무도 경미했고  앞차는 범퍼에 약간  아주 보이지도 않게 스크래치가  있었습니다
그  차주는  보험처리  하라면서  전화번호  차 번호를 알아낸후 그자리를 떠난지 15분 지난후
아직도 가고 있는 엄마에게 전화해서는  사고 접수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곧 신고 할거고  곧 직원이  연락하게 할것이라고 말했더니  그사람이 그러더랍니다
왜  내 몸이 괜찮냐고  안묻냐고..  엄마는 어이없어서 엄마의경험도 말했고 그리고 내릴때 얘기 했던것을
그사람은 잊었는지 당신하고 말할것 없다고 하면서 어이없이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렸습니다
엄마는 차가 10km 로 간것도 아니고  다닥다닥  붙은  정체된  상태에서 가볍게 접촉 사고 난 것인데
몸이 어떠냐고 안물어본 그사람을 의심했었습니다..  결국 추석 연휴가 지난후 10월 2일 그사람이 입원
했다  보험사 직원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여러번의 정황 설명과  또 보험 접수에도 불구하고 연휴를 다 보내고 시간을 다보낸
후  10월8일인 오늘 에서야    사고 차량을 보러 갔다는 거지요 .. 그전에 엄마는 너무도 화가나서
이미 여러번 전화도 했고  헀지만  보험사 직원과의 통화는 불통이 되었고  겨우 지난금요일에 통화가
되었는데  대물담당자 말이 그사람이 시간이 안된다 해서 차를 볼수  없었다는 겁니다
사고접수는 추석 전전날 ,, 물론 연휴를 제외한 시간을 빼고도 보험사 직원이 차를 확인하고 사고의
정도를 확인했다면  입원하고  위자료를 지급하는 일은 막을 수 있었을 겁니다
보험사의 안일한 대처 속에 결국 사회의 부정적 일면을 또다시 장식하고 공정하지 못한 일처리로
막을수 있는 보험 지급을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직원들의 안일함과  대물과 대인 담당 처리 분리로
인해 결국  서로의 정보를 공유못한    보험사의 안일함 에  많은 피해자 들이 생길까 염려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차량접촉사고를 당하시고 해당보험사의 부실한 업무처리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험사의 미흡한 사고처리에 대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