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쩌구니 없는 유플러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진
  • 조회수 : 793회
  • 작성일 : 12-10-05 01:37:01

본문

저는 지난 3월 25일경 통신사 유플러스에서 sk로 번호이동하였습니다. 그런데 단말기 대금이 남아 있었다는걸

9월 마지막주에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 엘지  인지라 계좌번호를 등록하니 않된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유플러스에 연체가 있다는 겁니다. 이제와서 연락도 없다가 무슨이유인지 알아야겠다고 하

니 콜센타 직원들로 자세히 설명을 못하더군여 연체를 관리하는 다른곳으로 이관되었다는 말 밖에.. 요금이 많

지도 않습니다. 사만팔천사백원입니다. 제가 핸펀번호를 바꾼것도 아니고 그 번호로 연락하면 바로 처리되었

을 문제를 이렇게 오랜시간 연체자로 만들었는지 문의하자 해지자에게는 따로 연락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콜센타에 여러번 전화를 하고 알려준 전화번호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되지 않아 콜센타에 전화해 저의의견

을 전해달라고 6번 이상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고객이 몰랐던 연체금을 갚겠다고 왜이

리 오랜시간 방치되었는지 설명을 해달라고 여러차레 전화를 하고나서야 연체를 관리하는 정보업체라고 전화

가 왔습니다. 무슨 빚쟁이 대하는 하면서 연락이 되지 않더라고 말하더군여 그렇게 연락이 되지 않는데 오늘은

어떻게 연락이 된걸까요 . 기가 막히게 이야기 하던지 ...요즈음 은행권도 돈 갚으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

다. 이런 경우 누구의 잘못입니까.. 기기 대금 갚아야 하는것이지만 6개월간 연락도 없이 연체자로 만들어 놓고

이런 막말까지 들어야 합니까 유플러스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전 반드시 유플러스의 무례한 이 언행에 사과를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1517161 통신 KT 최현수 2026-06-05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2026-06-05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2026-06-05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2026-06-05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2026-06-05
1517152 유통 세이툴 정지원 2026-06-05
1517151 금융 NH농협은행 최영대 2026-06-05
1517150 기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처리중

수술오진
정연주 2026-06-05
151714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은경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