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의 체크카드 거절 및 신용카드 수수료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공기업의 체크카드 거절 및 신용카드 수수료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진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8-16 16:42:50

본문

휴가를 끝내고 북강릉 ic에서 북대구 ic까지 왔습니다.
현금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체크카드를 드렸더니. 체크카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곤. 옆에 건물에 가셔서. 송금을 시켜주세요~ 이러는겁니다.
여기서 정말어이없더군요., 5천만 국민이 다쓰는 체크카드가 안되고.
그것도 5천만 국민이 한번식 와따가따 하는 ic에서 말이죠..
송금을 시켜줄려고. 건물내부로 들어가니 어떤아줌마가 계좌번호를 적어주시더니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신용카드는 되나요 ? ' 이랬더니.
15000원을 끍어 주겠답니다. [제 요금은 14700] 왜 15000을 끊냐고 여쭤보니.
편의상 15000을 끊어야된다더군요. 이말인즉슨. 신용카드 끈게 되면.
카드 수수료 때문인거 같더라구요. 이게말이 됍니까?
동내수퍼 가서. 담배한갑을 사도. 카드 주는데 말이죠.
그런조금한 수퍼에 가서 카드를 끍어서 . 수수료 요구는 절대하지않습니다.
법적으로 . 수수료 요구는 잘못된 죄이기때문이죠.
그런대 공기업이란 도로공단에서 14700요금중. 300원을 플러스 해서.,
15000을 결제 한다니요?
제 상식밖인뜻합니다. ㅡㅡ;;
여차여차해서. 송금을 시켜줬습니다.
증거또한 다있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는 신용카드 가맹점은 신용카드에 의한 거래를 이유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을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카드사를 통해 가맹점의 카드 사용 거부행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02-3771-595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경보 2026-06-02
1515876 식음료 포곡농협하나로 이동석 2026-06-02
1515874 유통 쿠팡 이준영 2026-06-02
1515873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김종완 2026-06-02
1515872 유통 롯데온 최민채 2026-06-02
1515870 금융 KB손해보험 이종성 2026-06-02
1515869 기타 에이치엘비글로벌(주)서울지점 김지안 2026-06-02
1515868 생활용품 웰릭스렌탈 이나라 2026-06-02
151586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석 2026-06-02
1515866 기타 service@gkkshop.com 김혜옥 2026-06-02
1515865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 불가
성민주 2026-06-02
1515864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근영 2026-06-02
1515863 기타 비응반점 송상훈 2026-06-02
1515862 생활가전 대원가전 최성은 2026-06-02
1515861 생활용품 djpg8nbvtuecl 한금화 2026-06-02
1515860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정임 2026-06-02
1515858 항공·여행 주식회사 트립일레븐 강정구 2026-06-02
1515857 기타 헬스바디필라핏 괴정점 주찬미 2026-06-02
1515856 유통 지오지아 정읍점 손지원 2026-06-02
1515855 기타 강남맛집 곽수연 2026-06-02
1515854 기타 service@mail.pooqwer.com 김미정 2026-06-02
1515846 유통 G마켓 서선영 2026-06-02
1515839 휴대전화 153 영어 조합 법인 장시온 2026-06-02
1515837 기타 삼천리자전거 경기도 광주점 장혜림 2026-06-02
1515836 유통 제일헬스사이언스 문성열 2026-06-02
15158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해준 2026-06-02
1515829 기타 우리유황온천 박미례 2026-06-02
1515826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관 2026-06-02
1515824 생활용품 krbysyhb 양미 2026-06-02
1515822 통신 KT 박세주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