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패드(애플사) 무상 a/s기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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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경임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8-13 19: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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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2011) 5월에 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해서 잘 쓰던중 2012년 4월부터 아이패드 전원에 이상이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쓰는중 갑자기 전원이 나가고....다시 릿셋하면 전원이 다시 켜지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을로 해결방법을 찾으려고 애를 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5월초에 a/s센타를 방문하였습니다.
a/s센타를 방문할 그 당시 작동이 된다면서 수리및 검사 없이 이상있을시 다시 내방하라면서 돌려보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후 2달이 지난 지금까지 한번씩 그런 문제가 발생되었지만 또 내방할 당시 문제가 없으면 a/s는 물론이고 헛걸음만 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방문하지 않고 불편한데로 썼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토요일 아에 전원이 들어오지가 않아 금일(8/13) 대구 내당동에 있는 아이패드 a/s센터로 아이패드를 보내서 문제해결을 해주십사 하였습니다.
거기서는 이미 무상 a/s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39만원을 물어서 신제품으로 교환하라고 하였습니다.
아직 할부도 끝나지 않은 상황인데다가 처음 방문시 무상 a/s 기간이였음에도 다시 돌려보낸 대리점은 이제와서 책임회피만 합니다.
a/s받는게 이렇게 힘들면 제품을 한국에 판매하지 말아야 하는것입니다.
아이패드 전체가 고장난것이 아니라 일부분이라면 일부분만 고쳐야 하는것입니다.
제가 왜 기기값을 또 지불하면서 새것으로 교환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제가 할수 있는 노력은 다 했습니다.
기기 이상이 발견되자마자 a/s센타에 방문도 했고 기계의 문제가 발생되면 오라는 말도 잘 듣고 군말없이 돌아와서 문제있는 기기를 불편하게 작동시키면서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제와서 기기값 39만원을 물으면서 교체를 하라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그리 돈을 잘 벌지 못합니다.
그돈은 저에게 무척 큰 돈입니다.
아무쪼록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주세요. 가난하고 힘없는 소비자는 하루종일 이리뛰고 저리 뛰고 마음이 옥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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