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설치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2-08-13 19:20:54

본문

저는 2008년도에 홈쇼핑에서 에어컨을 구매하였습니다. 설치당시에는 몰랐으나 매립형 배수마개 미재거로 인하여 누수가 되고있었습니다. 그 누수된 물이 오래되다보니 아래층천장과 벽에 물이 새고있었습니다. 관리소 직원과 엘지 서비스센터 직원 방문결과 배란다 쪽은 배관이 없어 에어컨이 100프로 라고 하셨고 써비스 직원도 설치 불량 판정서까지 써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에대한 수리나 보상은 전혀이루어지지 않고 보상범위가아니라며 나몰라라합니다. 대체 보상범위는 어디까지이며 돈이 적게 들어간 일에는 보상해주고 큰일에는 보상을 안해주는 것같습니다. 저는 홈쇼핑업체과 LG전자와 날마다 싸우다가 지쳤습니다. 판매에서 설치까지 완벽해야하는 아닙니까. 대기업에서 보상해줄수 없다고 하면 저희는 알았다고 하며 우리가 고쳐야 합니까. 아래층에서는 천장을 뜯어 수리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전 정말 억울합니다. 설치후 이사도 안가고 옮기지도 않았고 저희아파트가 건축한지 7년된 아파트 입니다. LG축에 불량 판정서를 들고도 저는 아무것도 보상 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픔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비스센터 직원의 설치 불량 판정에도 해결을 미루는 업체에 부당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1515949 생활용품 치약 연구 제조사 최민채 2026-06-02
1515948 유통 주식회사 케이에스샵(법인 사업자) 조현수 2026-06-02
1515942 유통 Shein 이재은 2026-06-02
1515939 유통 네이버쇼핑 임용구 2026-06-02
15159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2
1515935 유통 공영쇼핑 이창우 2026-06-02
1515933 기타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송상훈 2026-06-02
15159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931 서비스 교원 김미정 2026-06-02
1515929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현우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