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신청누락으로 인해 분실된 모뎀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신청누락으로 인해 분실된 모뎀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미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6-27 13:38:10

본문

제가 부산에서 거제로 이사오면서 인터넷을 해지를 했습니다. 이사온 곳에는 해당업체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곳이였고 직원을 보내서 이사전날에 모뎀을 철거하러 온다고 해놓고는 직원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모뎀이 분실되면 모뎀비를 배상해야 된다는 말도 전혀 없었구요  뒷날 전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한 뒤에도 요금이 자동이체계좌에서 출금된것을 보고 해당 업체에 전화했더니 아예 해지 신청이 안되어 있더라구요. 이사한 줄도 모르구여. 그러면서 모뎀을 돌려달랍니다. 모뎀은 이사한 후에 분실되었구요. 모뎀비가 100000인데 자신네가 해지신청을 누락했으니 50000을 달라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해지신청이 누락만 되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 해지신청이 누락되어 사건이 생긴 것인데 제가 50%를 배상하는 것이 맞는 건가요?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이사하는 곳에서는 해당인터넷 설치가 불가하다고 하여 모뎀철거를 하러 온다고 해놓고 방문하지않아 그대로 이사를 하면서 모뎀을 분실되었고 해지누락으로 요금인출이 되어 확인하는 과정에서 모뎀반납을 요구하여 분실했다고 하니 모뎀비용을 청구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신분증 수신 여부를 확인 후 해지 처리하여야 하나 조치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해지 신청 이후 결제된 요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단말기 대금에 대해서는 해당통신사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더운날씨에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