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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인터넷,티비,전화결합상품 서비스허위광고, 계약서위조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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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은주
  • 조회수 : 757회
  • 작성일 : 12-06-17 1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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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전 직영점 홈플러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영섭 팀장을 고발합니다.

작년 2011월 10월 30일.
LG유플러스 TV, 인터넷, 070전화를 결합한 상품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처음에 상담을 하고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맞출 수 있다기에
KT를 쓰고 싶었지만, 3사를 다 한다며 LG가 요금이 가장 저렴하고
방송 채널 수도 많다고 추천을 하여 가입하였습니다.
처음에 말씀하신 바로는
자기 인센티브까지 준다며 현금 지급 60만원을 약속하였고,
한달 요금을 3만원 미만으로 나오게 해주신다는 조건 하에
동의하여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품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담당자이신 이영섭 팀장님께 연락을 해 보니
그런 말씀을 한 적이 없다고하시며
애초 언급하신 60만원이 아닌, 40만원을 보내준다더군요.
말과 상황이 어긋나버리니 저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그런데 통화에서 보여주시는 태도는
제 말은 듣지도 않고,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자신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어필하더군요.
화가 났지만 증명할 녹취 파일이 없기에 참았습니다.
그러고 한참을 기다려도 입금이 되지 않아, 연락을 해 보았지만
지급이 늦어진다는 통보만을 받고 두 달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받은 건 현금 20만원을 제 계좌로 받았고요,
본인 이름이 아닌 어머니 이름이라며 부쳐주시더군요.
나머지 20만원은 왜 안 보내주시냐고 연락을 또 했지만
그것 또한 상품 지급이 되지 않아 안 된다고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것도 처음 말씀하신 현금이나, 백화점 상품권이 아닌 영화예매권으로요.
지금 8개월이 지나서도 아직 영화예매권 20만원은 못 받았고요.
등록이 안 됐다는둥, 예매권이 본사에서 나오지 않았다는둥.
변명을 수두룩하게 대면서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가입을 하면 한달 안에 모든 상품 지급이 끝나는 게 정상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질질끌고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지 인내심에 한계가 왔습니다.
언제 일년여에 걸쳐 상품을 지급하겠다고 하셨습니까?
또 저는, 언제 그것에 동의를 했습니까?

문제는 요금 면에서도 발생했습니다.
3만원 미만으로 나오게 해주겠다던 요금은
지금까지도 달달이 4만5천원 이상씩 나가고 있고요,
이유를 물으니 자기는 잘 모르겠다며...
그때 분명 그렇게 처리하지 않았는데
요금이 왜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혹여, 따로 구매한 컨텐츠 때문인가 싶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요금이 기본 4만 5천원으로 되어 있었고
그것을 포함해 그 이상으로 계속 돈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답답해서 연락을 계속 했습니다.
피하는 건지 뭔지 안 받더군요.
전화를 수십통을하고 어쩌다 연결이 됐는데 한다는 말이
해결 중에 있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가 언제 그런 말도 안 되는 가격을 제시했냐고 합니다.
허위광고로 가입을 시키고는 증거가 없으니 해지하지 않을 거면 그냥 쓰라는 식입니다.
지금 이게 정상적인 직영점 영업사원의 태도입니까?
제 주변에 LG유플러스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어서 통화를 시도해,
상품 지급도 그렇고, 3개를 다 결합해서 하는데 4만5천원씩 나오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처음에 하신 말씀이랑 다르지 않냐고 여쭤보며
녹취 파일을 확인해 달라고 신청을 했으나
자기 개인 핸드폰으로 전화를 한 거라 회사에 녹취 자료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1주일 안에 상품 지급이 지원된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다시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 또 전화를 했지만
아직도 등록이 안 됐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 주민번호 발년일자를 물어보더군요.
왜 지금 와서 묻냐 하니, 하는 말이
해지 방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뭔지 물어보니
본사에 자기가 저랑 아는사람인척 전화를해서 요금을 낮추게 한다는군요.
아니 가입했을 때 이미 본인이 3만원 미만으로 요금이 나가게 해준다면서
왜 지금 와서 개인정보를 물어보는 겁니까?
6개월이 지났는데 말입니다.
고의적인 해지방어 진행에, 직무유기 이잖습니까..

LG, 대기업아닙니까?

본인이 해지방어를 유도하고, 본인 직책을 남용해 허위광고 해도 되는겁니까.
알고 보니 3사를 다 한다는 건 거짓말이었고 직영점이라고 하던데
본래 LG는 시스템에 이러합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일하고 대처해오셨습니까?
어떻게 현시점의 LG라는 타이틀을 이루었는지 궁금해지는군요.
거기다 팀장이라는데, 자기보다 높은 사람은 없다고 말하면서
얼마 되지도 않는 돈 가지고 그러시냐고 자기 연봉 얘기를 하며
이런 클레임은 한번도 들어온 적이 없다고 합니다.
말이 안 되는 소리도 논리적이면 참겠습니다.
쓸데없고 조잡한 말들로 공격을 해대는데,
팀장이란 자리는 아무나 얻는가 봅니다.
도대체 이따위가 무슨 태도인지, 욕설까지 퍼부으면서 말을 합니다.
증거자료 참고하시라고 올려놨고요.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LG 본사 고객센터 101번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에 쓴 글 그대로 말했고, 전화받으시는 분 소비사 상담사 조연희씨와 통화를 했으나
그저 저를 진상 취급대하듯 말하시면서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고
모든 전화 본사는 101점으로 하랍니다.
고객센터에서 하는일은 뭡니까? 정말 궁금하군요,
말을 들어주는 게 다입니까?
전화 정말 수도 없이 했습니다.
연결 한번 되기가 그렇게 힘들고, 영업점 직원들은 그렇게 많은데
어째서 고객센터에는 사람이없어서 전화예약을 4번 넘게 했는데도 전화가 안 옵니까?
결국 전주점 소비자담당센터 팀장 김미경분과 연결이 됐는데
고객센터에서는 해결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역시 없다고 하시고
높은 분을 바꿔달라고하니
민원실 책임자 이문수 씨를 연결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전화하는 데에만 3일이 걸렸고요,
이문수 민원실 책임자분이 하시는말씀은 더 가관입니다.
다시또 위에있는 내용을 읊었고,
하시는 말씀이
제가 한말에 대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계약서를 확인해 보라고, 분명 기재가 되어 있을 거라고
저는 이영섭 팀장과 가입을 할 때 계약서를 쓰지않았습니다.
이문수 민원 책임자 분도, 처음에통화 했을 때는
구두상으로 가입하는 것은 계약서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니
다시 연결하니 계약서를 찾더군요.
그러더니 쓰지도 않은 계약서를 만들어서 팩스로 보내주시더라고요 ?
이거 허위계약서 위반입니다.
이영섭 팀장님은 저랑 계약서를 쓴 적도 없고 자기가 보내지도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팩스로 온 계약서를 보니
설치 기사분이 갈 때 싸인하라고 한 그 싸인이 계약서라고 보내주신 팩스 한장에 여러칸에 복사되어 있더라고요.
어떻게 싸인이 네모칸에 똑같이 들어가 있나요?

그리고 설치 기사분이 전자 기계에 싸인하라고 한 싸인이
설명한 증거도 없고 보여주지도 않았는데, 그게 계약서입니까?
계약서는 적어도 3장 이상 되는 종이로 된 게 계약서 아니냐고요.
이문수 책임자 분이 말씀하신 제 바탕화면에 있다는 계약서는
계약기간, 개인동의확인자필, 결합상품에대한 체크, 요금, 전부 체크 돼 있는 게 없었고요,
불리한 대화로 넘어가면 아예 대답을 하지않더라고요.

계약서 위조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실 거냐니까
자기는 받은 것뿐이라며 이제는 이영섭 팀장과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쓰지도 않은 계약서 어디서 튀어나온 겁니까?
LG 계약서는 설치 기사분이 싸인하라고 한 게 계약서입니까?
지금이게 뭐하는 겁니까?
전문용어 쓰면서 말을 어렵게 돌려 하는데
그런 말은 그 카테고리 분들과 나누세요,
고객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 어떻게 상담일 수 있습니까?
결국엔 해지접수 해드리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냥 지금 해지해버리면 끝이라는 거죠.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그리고 대전점 민원으로 연결을 해달라니까 개인전화번호는 알려줄 수가 없다며
101번으로 전화 하랍니다.
제가 대전 민원에 계신분 개인정보 알려달라고 물어보는 겁니까?

증빙서류가없다고 제말을 믿을 수 없다는데, 달달이 납부된 요금은 뭡니까그럼?

저는다시 이영섭 팀장님과 통화를 해 해지 권유를 받았습니다.
해지위약금을 다 내준다더군요.
제가받은 상품 지급 현금 20만원 다 낼 필요없고
만5천원씩 달달이 더 나간 거 빼서 9만원정도만 보내주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해지위약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101번에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일이 또 길어지겠다 싶더니, 아니나 다를까
예약을 해도 전화가또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한달이 또 지나 위약금이 54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영섭 팀장님께 연락을 하니 연락을 또 안받더라고요.
진짜, 이제는 자다가도 벌떡벌떡 깹니다 화가나서..
문자도 계속 보내고 전화도 계속하고.
오늘 제가 소비사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마지막으로 연락 부탁드린다고하니
그제서야 전화가 오더군요.
핸드폰액정이 나가서 연락을 못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번에도 그러더니, 왜 그렇게 연락이 안 될 때마다 핸드폰이 고장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54만원 위약금이 나왔는데 9만원만 드리면 되냐고 했더니
또 무슨 말을 하냐고 그럽니다.
이제는 지치고 힘들고..

더이상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싸우기도 싫습니다.
엘지 기다리는 벨소리까지 귓가에서 맴돌아요.
LG정말 .. 최악입니다.
다 그런분들이진 않겠지만,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정말 대단히도, 실망스럽습니다.
사과를 받고 싶은 게 아닙니다.
다 필요없고, 잘못된 계약을 하게 한 거
LG에서 책임지고 해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요금도 인상되어 나간 것, 다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애정을 갖고 싶지도 않지만 다른 피해자를 위하여 한마디 하자면
상담센터를 강화시키세요.
상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건
곧,
소비자와 교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고
그렇게 되면 LG는 소비자의 생각을 읽을 수 없고, 불만사항을 접수할 수 없고
개선해야 할 사항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그저 상품 가입하고 써주는 사람들에게만 감사합니까?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지 않는데 스스로 알아차라기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공들이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군요.
남의 말을 잘 듣기만 해도 얻어지는 게 생기는 법이죠,
듣는 것이 기본입니다.
제공에 앞서 들어주는 것이 바탕입니다.
소비자의 선택권을 항시 열려 있습니다.
이러한 처사로 한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 외면 당하지 마시기를...
발 없는 말이 천리가고 귀 얇은 사람들은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자기가 들어버린 말에 휘둘리죠,
한 사람에게 입은 하나이나,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휘두루는 것은
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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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을 가입하시고 처음 상담받으신 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으며 차일피일 미루며 고객을 기만하는 업체직원의 영업행위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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