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 큰회사라 배짱이네요 책임도 안질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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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준형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11-04 15: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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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다음날 다시 전화해도 접수만 시키고 전화는 안오고
그렇게 오일을 전화햇는데 결국 상담은 못받고 접수만했네요
접수하는데만 걸리는 시간은 10분에서 15분 5일째 전화해서는 좀 따졌더니
상급자가 전화를 한다더군요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전화가 또 안오길래 저녁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책임이 없고 책임져줄것도없고
해줄것없으니 아쉬우면 상담이나 받으라는 태도 그리고 왜그리도 짜증을 내는지...
누가 보면 제 상급자한테 업무로 싸우면서 욕먹는것같더군요
그리고는 마치 자기 제량으로 상담을 긴급요청해줄테니 할려면 해라...
모 어쩔수없이 그거라도 해달라고했습니다...
하지만 긴급처리로 접수한건 전화는 안오고...
다시 전화하니 퇴근했다더군요
난 폰이 급한데 퇴근...자기가 맡은 업무는 안하고 퇴근...
불금을 보내실려나...공기업아닌가요??
그러고 월요일엔 전화가 안오더군요
전 그거로 주말에 욕만 먹고......
아 어쩜 그리도 잘하는지...군포지점에 과장분 돈을 주고 들어가셧는지...
어케 교육을받앗길래 일을 그리하시는지...
월요일에 결국 통화 몇번을 한끝에 민원실 상급자라는분과 통화했는데
하는말이...책임질것도없고 우리가 실수한거 있으면...
죄송합니다 끝......
아...전 혼자 왜 기분상하고 왜 시간끌고 왜 전화비 들여야하는건지....
분통이 터지네요 그과장은 사과한마디없고
kt에서는 돈을 내야 상담을 받아주는건지...
어이가없네요.....
어디 하소연도 못하겟고.....진짜...거긴 위에 사람들은 바꿔줄수도없고
개인신용정보라 보호해야한다네요.....
아 그럼 내 개인신용정보는 제대로 관리는 대는건지 원....
자기들은 권리는 다 주장하면서...의무는 지키지도 않고....
당황스럽네요 진짜...
억울하고 화가나고 분통터지네요 ....
저도 꿈에 직장가고싶네요
기분나쁨 실컷 짜증내고 좀 미안하면
죄송합니다 사과한마디하면 하루 일과도 끝이고
전화국에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는곳아닌가....
이래서 다들 공기업가는건지....
세금 내고싶지도않네요.....
세금내서 이딴 사람들 배불려주려고 만든건지 나라라는게...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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