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불친절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태백점 ] 직원 불친절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병욱
  • 조회수 : 423회
  • 작성일 : 25-09-25 12:52:46

본문

9월 25일 정오(12시경) 이마트 태백점 셀프 계산대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직원의 매우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응대로 인해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렇게 신고를 드립니다.

저는 상품권으로 결제를 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 헬퍼(보조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전에는 다른 직원분이 직접 POS기로 안내하며 결제를 도와주셨던 경험이 있었고, 셀프 계산대 기기만으로는 상품권 결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기에 자연스럽게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런데 해당 직원은 다음과 같이 응대했습니다.

“다음부터는 다 찍어 놓고 호출 벨을 눌러주세요. 지금은 안 바쁘니까 그냥 해드리는데 바쁘면 못 해드려요. 다음부터는 찍어놓고 부르세요.”

이 발언은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말투였으며, 고객을 대하는 최소한의 태도조차 갖추지 못한 응대였습니다. 저는 결제 절차를 몰라 도움을 요청한 것뿐인데, 마치 번거로운 부탁을 한 사람처럼 저를 대했고, 그 과정에서 직원의 짜증과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매우 불쾌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고 결제하는 소비자일 뿐인데 왜 직원의 기분과 감정에 눈치를 보며 계산을 해야 합니까? 이마트는 소비자에게 서비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셀프 계산대를 운영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거기에 상주하는 헬퍼 직원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소한 고객이 혼동하거나 절차를 모를 경우, 규정을 안내하고 돕는 것이 그 역할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만약 상품권 결제 시 반드시 상품을 먼저 스캔한 뒤 호출 벨을 눌러야 한다는 규정이 실제 존재한다면, 왜 고객이 알 수 있도록 안내 문구 하나 제대로 부착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까? 고객 입장에서는 전혀 공지된 바도 없는 절차를 요구받고,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까지 겪으니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2025년 9월 25일 12시 정각, 태백점 셀프 계산대에서 근무했던 해당 직원이 누구인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 태도에 대해 엄중히 교육 및 재발 방지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매너란 고객 감정을 존중하는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를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상품권 결제 시 고객이 반드시 따라야 할 절차가 있다면, 셀프 계산대 주변에 명확한 안내문구를 부착해 고객이 혼동하거나 불필요한 감정적 마찰을 겪지 않도록 개선 바랍니다.

저는 단순히 물건을 사러 갔다가, 굳이 받지 않아도 될 불쾌감과 스트레스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불친절한 접객으로 인해 다른 고객이 저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한 내부 관리와 개선을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