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디앤글로벌 ] 오늘의집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반품 거부 및 과도한 반품비 부과에 대한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병훈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25-07-16 12:04:2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6월 22일, ‘오늘의 집’ 플랫폼을 통해 주식회사 디앤글로벌의 ‘보브 800 양문형 낮은 수납장 겸 이불장’ 제품을 7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제품을 수령하고 포장을 열어보니,
• 전반적인 마감이 허술하고
• 문짝이 제대로 맞지 않는 등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불량 사유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해 “불량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반품을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부득이하게 단순 변심 사유로라도 반품을 진행하려 했으나, 단순 반품비가 1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상품 가격(79,000원)을 초과하는 과도한 반품비용으로,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오늘의집 고객센터에 항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업체 측은 35,000원을 업체 계좌로 입금하면 반품 처리해주겠다고 하였고, 저는 더 이상의 갈등을 피하고자 2024년 7월 8일에 입금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반품이 지연되다가 2024년 7월 16일이 되어서야 수거 일정을 잡았고,
배송기사가 방문한 후 “모서리에 흠집이 있다”는 이유로 수거를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마감 불량 및 조립 품질 문제를 제기했고 제품은 받은 그대로 포장해놓은 상태였습니다.
• 소비자가 제기한 마감 불량은 “불량 아님”이라며 반품을 거부하고
• 업체가 주장하는 흠집은 “불량”이라며 반품을 거부하는 이러한 일관성 없는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기준에 매우 큰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 상품보다 비싼 반품비를 고지하고
• 불량 판단을 일방적으로 내린 후
• 입금까지 한 소비자에게 지연 수거 및 반품 거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은 공정하지 못한 소비자 대응이며,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45 식음료 배떡장림다대점 박수미 2026-06-09
1518744 생활용품 (주)나음케어.플랫폼 쿠팡 권영옥 2026-06-09
1518743 유통 명인 강수영 2026-06-09
1518742 생활가전 웰싱 유영상 2026-06-09
1518739 기타 관절보궁 이혜순 2026-06-09
1518737 통신 KT 홍성대 2026-06-09
1518735 생활용품 폴햄 강지혜 2026-06-09
1518724 생활용품 한샘 김순섭 2026-06-09
151872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송혜경 2026-06-09
1518722 기타 폴렌느 전진덕 2026-06-09
1518721 유통 쿠팡 최도희 2026-06-09
1518720 기타 (주)이사대학, 사업자번호 597-81-03742 장현주 2026-06-09
1518719 생활가전 쿠팡/ 컴퓨존 강병덕 2026-06-09
1518718 금융 우리은행

처리중

고객 사기
전종훈 2026-06-09
1518717 유통 인스타그램 바지구매 장은숙 2026-06-09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2026-06-09
1518715 식음료 CJ제일제당

처리중

배달사고
최도희 2026-06-09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2026-06-09
1518713 생활용품 바이탈플렌트 이윤정 2026-06-09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2026-06-09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2026-06-0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이민호 2026-06-0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정태진 2026-06-0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