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락이 삭제한 글 -1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씨네락이 삭제한 글 -1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1-06 04:04:33

본문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일반적으로 사람의 생존에 필요한 공기의 흡입인 호흡이
내가 임의로 코의 구멍을 넓게 열고 빨아들이면 되는 것으로
인식을 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 인체의 하복부에
횡경막이라는 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작용하는 얇은 막이 있어 이 막이 아래로
내려감으로써 폐를 당기고 부풀려 폐 속으로
공기가 흡입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남성과 여성은
동일하지 않은 신체의 구조인데
 여성에게는 남성에게 없는 자궁이라는 
특별한 기관이 있어 위치하는 횡경막의 자리도
남성은 하복부인 반면 여성은
자궁의 자리만큼 더 가슴 쪽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인체구조에 근거해
남성은 배로 호흡하고 여성은 가슴으로
호흡한다고도 합니다.
 실제로 남성은 호흡 시에 배가 부풀려지지만
여성은 가슴이 부풀려지는 것으로 횡경막의 위치가
남녀에게 차이가 있음을 비록 인체를
확연히 열고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간접적 확인의 방법입니다.
 이전에 횡경막을 모를 때는
호흡을 코와 폐로만하는 것으로 인식하는데
횡경막의 작용이 없다면 코와 폐도
그야말로 무용지물입니다.
 종교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자신이 아는 구원의 1과 멸망의 0에서
전혀 동떨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이라면
소유한 사상이나 논리가 차별성이 있는
광대역 폭의 특별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와사)를 붙여서 썼다고 24운송 업체의
광-고 메시지라고 삭제한다면?
학교에 가면 나쁜 친구들을 만난다고
자녀를 학교에 안 보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씨네락을 협소역 폭에 가두고 더 이상
발전이 없는, 마치 망치로 치는 씨네락을
도리어 망치는 길도 될 수가 있습니다.
 씨네락이 (주)E-BIZ 네트웍스의 사업의
개업을 위해 찾아갔던 허가기관에서
개업하기 전 기업인이 갖추어야 될
법의 준수와 상도덕에 대해서 문서상으로
확증받지 않던가요?
 만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거스르고
제한하며 또 지적 재산권을 삭제시키므로
입게 되는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계속해
당하는데도 사업의 허가 상태를 여전히
유지시킬까요?
 그렇다면 그 허가 기관도 허가를 발해 준
기업에 대해 관리와 감찰에 대한 업무 소홀로
결코 징계의 대상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