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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영업사원의 횅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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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nhs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12-26 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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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0일 기아자동차 모닝신차을 계약한 사람입니다,,하도 황당하구 말도 안돼는 일이라 이렇케 몇자올립니다,,
12월 18일 전 전화114로 안산지점 기아자동차 판매점을 물어받고 다음날 저녁에 최우창차장 이라는분이 오셔서 견적과 현제 싼타페 중고처리까지 어떻케 해야하는지 설명해주셧습니다. 중고시세로 현제 운행중인 싼타페 가격을 400을 부르셧구 일단 차을 보자구 하여 신랑이랑 차을 보구오셧구 거래하는 중고매매상 직원분이랑 통화을 하신후 350만원을 애기 하시더라구요.. 저희부부는 400만원에 받고 나머지 금액을 현찰로 살려고 하는데 그럼 부담스럽구 현제 좀 어려울거 같다구 말씀드리면서 가격절충을 하고자 햇지만 더 이상 가격절충이 어렵다구 하셧습니다.... 그렇케 그분을 다시 돌려보내드리구 저희부부는 서로 장사하는사람이라 이것저것 신경쓰지말구 알아서 다 해준다구 하니 50만원 덜 받아두 그냥 깔끔하게 그분한테 맡기고 계약하는게 어떻케냐는 신랑애기에  다음날 다시 와달라구해서 다시 애길했습니다...계약을 오늘 하는데 계약금 10만월을 일단 오늘 입금하시구 다음날 21일날 오셔서 싼타페차을 가지고 가신다구요,,그래서 신랑이랑 전 분명히 계약 하셧으니 내일 오셔서 이러쿵 저러쿵 트집잡거나해서 신경쓰이는 일이 업게 해달라구요.. 최우창 차장 분이 애길 하시길 절대 350만원 가격은 분명히 약속하며 만약에 매매상 직원이 가격을 더 처주면 그자리에서 오픈하구 저희한테 주실거구  만에 하나 문제가 이써서 350만원 밑으루 떨어진다해두 자기가 계약햇으니 손해보더라두 본인이 자비로 알아서 할것이니 걱정하지 마시라구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전 지금 스트레스로인해 병이 이써서 약도 먹는사람이라 알아서 해주시면서 더이상 신경쓰는일 없게 해주신다는말 믿고 하는거니 약속 지켜달라구 가시는 문앞까지 부탁을 드렷구 최우창 차장 이분이 인제 신경쓰지 마세요,,제가 알아서 다 해드리겠습니다,,하구 계약하구 계약금 그자리서 송금해 드리고 그렇케 마무리 지어씁니다..문제는 다음날 21일 중고매매상 직원분과 최우창차장,,그리고 같은 지점 박춘식 차장 이라는분이랑 3분이 오셧더군요..전 그분들 오시기전까지 생각햇던 금액에 맞추기위해 신랑과 필요한서류 인감증면서랑 오바됀 금액때문에 적금까지 해약하고 오는길이 였습니다..중고매매상분이 차을 보시더니 엔지상태두 안좋쿠 4륜인지도 모르는거구 이차는 가져가기 힘들다구 애기하시더군요..그러면서 말싸움이 일어 나씁니다..전 최우창 이분이랑 계약 해쓰니 그 문제는 두분이서 해결하시구 전 계약했던 대로 걍 하겠습니다,,그러니 그런애기는 두분이서 하세요라구 말햇어요,,그런데 최우창이분 완전 돌변하시더군요..차가 어느정도야지 엔지이 완전 이런 상태인데 자기는 그렇케 못하겟다면서 중고매매상 직원이랑 애길 하라는거예요..제가 왜 그분이랑 애길해야 합니다..전 최우창 당신이랑 계약을 햇으면 어제 약속까지 하고 이렇케 적금까지 해야하구 저랑 신랑은 오늘 가게 나가지도 못하고 시간내서 온건데 지금와서 그렇케 애길하면 어떻하냐 따졋죠..차도 4륜맞고 2틀전에 정비소가서 아무이상업다구 까지 애기 들엇는데 무신애길 하는지 모르겟더라구요..그런데두 그분은 끝까지 제 애기는 듣지고 않코 그렇타구 문제 해결을 어떻케 했으면 하는 답변도 업이 무조건 이차는 엔지이 이래 저래해서 안됀다는 말만 하는거예요,,, 저랑 신랑둘이서 매매상 직원이 모라하지 계약자인 최우창이분 모라하지 같이온 박춘식 이분은 말도 마세요..연세도 저희 아버지뻘돼시는분인데  요즘도 목소리 크면 짱땡??? 동네방네 삭대질을 하면서 법대로해라 우린 아무 잘못업다,,배짱 배짱을 부리시면서...동네에서 엄청난 모욕감을 주시더군요...기아자동차 직원분들 대단하십니다..그렇케 기아자동차 직원분들이 대단하신줄 몰라바서 죄송하네요 ;;;; 전 하도 답답해서 저희친오빠한테 전화해서 SOS을 청햇구 듣고있던 오빠도 제가 아픈상태라 걱정돼서 계약자인 그분이랑 통화좀 할태니 바까달라구 해서 전화좀 받으라구 최우창 차장분한테 제 전화기을 줘더니 그분 하는말...내가 왜 제 3자랑 통화을 해야하냐 필요업다며 전화을 그냥 끊어버리시더라구요,,,참...어이업더라구요..그럼 같이온 박춘식이사람이랑 매매상 직원이랑은 왜 제가 목소리 높이면서 왜 애길 하고 있는걸가요?? ㅜㅜ 제가 지금 중고차을 파는건지 모닝신차을 사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드라구요,,,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루 애길햇습니다,그럼 어떻케 하자는건지 구체적인 애기도 안해주고 무조건 안돼다 하면 그럼 어떻케 하라는거냐구 물엇더니,,계약 업던걸루 하면 땡이라구 박춘식 같이오신분이 아주 당당하게 애길하시더군요..그럼 법이라는게 왜 있냐구 소비자는 그냥 당하면서 오늘 하루 장사못하구 적금까지 해야하면서 온 우리는 바보냐구 법에 그렇케 돼있냐구 따졋더니 박춘식 이분 말이 법대로 하라구 삭대질을 하면서 아주 당당하게 나오드라구요 우리 기아가 그렇케 호락호락한줄 아냐구 하면서,,,네네 죄송하네요 대단한 기아직원분들,...더 이상 전 애기 하기 싫어서 매매상 직원분께 그런 4륜인지 확인시켜주고 소리요거 나는것만 해결돼면 차는 이상업는거냐구 내가 직접확인시켜주면 돼겟냐구 물엇더니 그렇타구 하셔서 2틀전에 간 정비소 가서 사정애길을 하면서 차가 소리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설명을 부탁드려구 정비소 사장님께서 웃으시더군요 이런경우 첨 본다구 현제 싼타페 차랑 자동4륜 맞구고,,4륜이 아니면 차 자체가 굴러가지 않습니다..그리고 지금 차 소리 이거 엔지하고 전혀 상관 업구요,,에어커 배관이 얼어서...대충 이런 내용입니다..아니 차가 4륜아니면 굴러가는지 안굴러가는지도 모르는사람들이 엔지이 어쩌구 저쩌구...그 사장님이 웃으면서 정비하면서 이런 말도 안돼는 이유로 트집을 잡으십니까 하드라구요..전 그래도 그럼 차 소리부분때문에 저렇케 모라구 하니깐 걍 저도 기분 나쁘고 하니 싹 고처주세요 햇구 22만원에 수리 완료 깨끗하게 햇씁니다,,그리고 그차는 아무이상업이 다른 매매상분께 아주 잘 팔렷구요,,그럼 결론으루 제가 생각하는건 중고매매상 직원과 짜구 소지바한테 눈탱이 쳐서 거기서 마진 서로 남겨먹구 모 이런식의 시스템이 그 당당하게 외치는 기아직원분들의 태도입니까?? 그날 저녁 최우창 차장 이분이 전화가 오시더군요,,22만원 자기 사비로 낼테니 계약 그냥 하자구요... 장난하십니까!!!!! 싼타페 300정도에 산다구 동네 몇분이 애기한거 연식도 오래돼구해서 괜히 팔앗다구 차라는게 언제 어디가 고장날지도 모르고 해서 그냥 깔끔하게 처리한다구 거절까지 햇엇는데 동네 소문이 지금 우리가 무슨 사기쳐서 차 팔려구 했던 사람처럼 이상하게 돌아서 저희신랑 가게에도 지장이 생겻구 전 서울 동대문에서 도매업을 하는사람인데 6-7개월 현재까지 화생성위염과 스트레스로 약을 먹으면서 장기적으루 병원을 다니는 환자인데 그후로 극도한 스트레스로 위 경련으루 오늘까지도 집에서 몸져 누워이씁니다..이건 누가 보상하는건가요?? 저희가 싼타페 차랑을 안보여주고 판것도 아니구 신랑이랑 분명히 차 확인도 했구 필요한절차 다 확인 시켜줘고 우리고 몰 잘못햇구 몰 그렇케 대단한 기아회사에 피해을 줘씁니까...지금도 몸이 너무아파 그나마 오늘 조금 좋아져서 이렇케 하소연 합니다..물론 그분이랑은 계약 해지을 햇구요 계약금10만도 돌려 받아씁니다..계약서라는걸 왜 쓰라구 기아본사는 직원들한테 가르치십니다..제가 중고매매상이랑 계약 해씁니다? 기아자동차랑 계약 했습니다.멀쩡하다는 차 생 트집잡구 동네 시끄럽게 삭대질을 해야가면서 ...제가 똑 같이 안산지점 가서 큰소리치면서 삭대질좀 할까요?? 당신들은 차한대 팔면 그만이지만 다른사람의 생계에 피해까지 주면서 그렇케 팔아 ㅊ ㅓ드셔야하나요? 소비자 잘못도 아닌데 왜 소비자가 피해을 보는데 당신들은 모가 그렇케 당당한지 모르겠네요...아무리 새대가 편한다 한들 일각 소비자는 아직도 봉 이구나 하는 생각이 참 만감이 교차합니다..계약햇다 마음에 안들면 당신들 마음대로 법만들고 소비자 우롱하구,,, 당신은 차 한대 안팔면 그만이지만 당신때문에 피해입고 몸아프고 하루 하루 전쟁이 벌이는 동애문장사하는사람들 한테는 그 하루가 얼마나 큰 값어치인지 아시나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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