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역 블루케찹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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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lㅜㅠㅠㅡ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12-21 0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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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차로 갔습니다
사람 정리하고 술 못먹겠다는 사람 빼고.
거기가 헌팅 주점을 하면서 수입이 많이 는건 알겠습니다.
강남역 블루케찹을 방문하였는데 최근 신촌점을 이용하다가 잠시 올일이 있어서
강남점을 처음 이용했는데 저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다짜고짜 나가라고 말을 했고,
그러면서 저희가 계산하고 이따 나가겠다고 해도 돈 내고 하라고 하면서
다시는 안받겠다고 말하면서 먼저 계산을 하라고 .
지켜 서있으면서 저희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테이블을 치웠고, 솔직히 손님인데 그리고 돈을 지불 안한것도 아니고
이건 좀 아니지 않은가 싶은데요.
살다 살다 손님이 술마시는데 그 사이에 테이블 안주랑 다 치우는건 처음 봤네요.
저희가 뭔 잘못을 했으면 사과를 요구하던가
그래야 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랑 제 동생은
핸드폰이 잘 안되서 핸드폰 치고
제 동생은 테이블에 치면 될 거라고 해서 냅뒀는데
헌팅 온걸 거절한 기억밖에 없는데
도대체 뭘 잘못한건지요
장사 잘 되면 원래 이런식으로 하시나요
에스엔 에스랑 블로글에도 올릴거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뉴스 기사에도 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이해는 안가지만,
손님 입장에서
무엇이 잘못된건지 물음에도 불구하고
안주부터 치우는 점장 자체도 웃기고
더이상 이용하고 싶진않으면서 오기도 생기네요
이딴식으로 장사하는 업주에게 처벌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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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주점의 불친절한 서비스로인해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