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판매대리점의 상술과 고객희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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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 판매대리점의 상술과 고객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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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우진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11-02 19: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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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용산에 거주하는 정**이라고 합니다. 저는 용산 숙대입구역앞 중부넷 핸드폰 판매대리점에 대한 핸드폰 판매간 고객을 속이고 판매한 사실을 신고를 하기 위해 이렇게 몇자 적어보냅니다. <BR>제가 이번에 핸드폰 베가 R3를 구매하였는데 구매당시 제가 32기가냐고 질문하자 모두들 예 32기가가 맞습니다 라며 저에게 판매를 하여서 일요일날 구매를 하고 월요일 확인결과 32기가가 아닌 16기가임을 확인하고 내가 분명히 메모리 용량이 32기가가 아니냐고 말했더니 그럼 저희가 실수한것이니 16기가 램을추가로 드린하고 해서 일주일후 집사람과 딸이 같이 받으로 같더니 판매자가 휴가중이라 안된다고 다음에 준다고 해서 다음날 딸이 다시들렀더니 또다시 판매자가 없다며 다음에 오라고해서 제가 판매자가 소비자를 속이고 판매한것이기 때문에 핸드폰을 반납해달라고 했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폰이 32기가급이였는데 16기가를 32기라고 속여판 대리점측의 잘못이 명백한데도 이제와서 쓰던핸드폰을 어떻게 반납하냐며 절대 안된다고 했습니다. 고객에게 제품을 속여판 잘못은 하자가 아니고 핸드폰 결함만이 있어야 반품이 된다고 합니다. <BR>물건을 속아산 고객은 무슨죄입니까 그리고 고객에게 신청서 딸랑 한부주고 영업점 명함도 없고 연락처도 <BR>없어 구매자가 연락할 방법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BR>이런경우에는 반품이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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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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