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국우유 사은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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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혜림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10-20 22: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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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상담요청 드립니다.
임신을 하면서 우유를 먹으면 좋다그래서
철분이 들었다는 건국우유에 올 1월초에 계약을 했습니다.
판촉물도 자부담금 2만원을 더 주고 필립스다리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우유를 받아 먹다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
배달지를 바꿔도 된다길래 월 중간에 배달지를
집으로바꿔서 우유를 받아 먹었고
아이를 낳고는 우유를 잘 먹게 되지 않아
친정으로 배달지를 바꾸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때 역시 월 중간에 부탁을 드렸는데
바뀐대리점에서는 중간에는 변경이 안된다고
달은 다 채우고 변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왜 그러냐니까 지점마다 계산하는
방식이 다르답니다.
그럼 지점마다 우유가격이 다르냐고물으니까
또 아니랍니다. 그럼 머가 다른거냐고 그러니까
대답은 피하시고 계속 이번달까지는 우유를 먹어야 한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난 나머지 안먹는다고
계약해지 한다고 하니까 이번달까지는 또 먹어야 한답니다.
중간정산이 안된다고....
그럼 지난번 대리점에서는 중간에 왜 바꿔주냐니까
그땐 월초였다그래서
그럼 계약서 확인해달랬더니 중간에 변경된거 확인하고는
또 배달지 변경해 주겠답니다.
소비자를 놀리는것도 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우유 안먹는다고
계약 해지 한다고 위약금 드린다고 확인해달랬더니
또 바로 확인이 안된다고 기다려 달랍니다.
내일 우유도 이미 주문이 들어가서
먹어야 한답니다.
막~ 화를 냈더니 그럼 내일 우유 안넣는다고
대신 낼 바로 정산해준다고 바로 우유 대금 입금해달랍니다.
담날 계산서가 들어오지도 않았고
추석이 지나고 한참되서야 계산서가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현관문앞 바닥에....
그런데 위약금이 5만원이 넘는 위약금이 나왔습니다.
도대체 다리미가 얼마 길래 위약금이 이렇게
많이 나왔나 싶어서 인터넷으로 모델 검색을 했더니
최저가격이 37,500원 밖에 안하는 모델인데
자부담금 2만원을 주고도 우유를 열달가까이 먹고도
위약금을 5만원을 넘게 줘야 한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고 입금하려고 입금일을
쫌 미뤘더니 건국우유 측에서 전화와서는
왜 바로 입금안하냐고
담날 바로 계산서 넣어 줬는데 왜 입금안하냐고
지금 당장 입금 안하면 집으로 찾아온다고
협박까지 하십니다.
그래서 다리미가격 10만원도 안하는걸
10만원 넘는제품이라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랑 본사랑 확인하고 입금 할꺼라그랬더니
확인해보랍니다.
이럴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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