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쇼핑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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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재선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0-19 10: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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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9월18일 11번가에서 아이들 장난감 요요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그 판매자님때문에 너무나 억울해서 이렇게 문의드리려 합니다
저는 제품의 상세정보를 살펴보니 그제품을 그가격에 살 수 없는데 너무나 싸서 의심 후 판매자에게 직접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제품은 색상에 따라 가격이 거의 3만원정도이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런데 그 판매자는 상세정보에 나와 있는게 맞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차 감사함을 표시하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2일 후 제품을 저희 초등2학년 아들녀석이 집에 있다가 받았나봐요
그걸 친구들이 있는곳에서 마구 뜯어 보니 원하는 제품이 아니였던 거죠
우선 친구들이 옆에 있다 보니 한두번 정보 하는걸 보여 주곤 저와 통화가 된거죠
우선 제가 쓰지말라고 제지한 후 판매자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왜 말씀이 틀리냐고 그랬더니 하신다는 소리가 그제품이 품절이여서 없다 맘에 안들면 보내라 그러시더라구요 아니 제품이 품절이거나 아닐 경우 정확이 전화가 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전 제아들이 먼저 뜯었다 어떻하냐 하니 우선 보내라 하시더니
어제 전화가 와서 다시 착불로 제품 보내니 받아라 제품을 뜯었으니 반품 못해준다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열받는건 구매전 제차 확인 후 구매한건데 그판매상은 결국 말로만 그제품이다 말하고 소비자가 받았을때는 니들이 귀찮으면 쓰고 아님 보내라
본인은 말로만 보내라 하고 뜯었으니 다시 보낸다 이런식이잖아요 너무 열받아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꼭 빠른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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