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없이 매달 정액제요금이 빠져나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의없이 매달 정액제요금이 빠져나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신애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10-18 00:29:31

본문

8/29일에 슈퍼다운이라는 사이트에서 영화를 다운받았습니다. 이때 개인정보를 쓰는 란에
핸드폰과 주소 주민번호를 썼고 그다음달인 9월 20일에 8월 요금에서 9900원이 정액제로 빠져나갔습니다.
skt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매달 슈퍼다운사이트에서 정액제로 빠져나가는 거라고 하더군요.
저는 동의한적이 없어서 10/10일에 전화해서 정액제를 즉각 중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리고는 10/17일인 오늘 9월달 청구서가 나왔습니다.
9900원이 중지되지 않고 또 빠져나갔더군요. 화가나서 바로 회원탈퇴하고 전화해서 따졌더니
10월요금까지는 빠져나갈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제가 8월꺼 빠져나갔으니 9월꺼는 중지해달라고 분명 말했는데 전산처리가 끝났다는 이유로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돈을 떠나서 제가 전화할때마다
"방금 전화드렸던 사람인데요" 라고 말하면 바로 뚝 끊지를 않나
잠시만요 확인해드릴께요 하고서 30분을 전화기를 켜놓게 하지를 않나

제 시간과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2달치요금 모두 보상받고싶습니다.

네이버에 쳐보니까 (주)페이큐브라는 회사에서 고객의 동의없이 매달
정액요금을 빠져나가게 해서 피해를 입은 사례가 많더군요

이제 그 회사는 제 전화는 받지도않습니다. 너무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매달 월정액결제가 이루어져 매우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N
구등우 17:01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16:58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