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의 일방적인 서비스 변경 - 신한카드 측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의 일방적인 서비스 변경 - 신한카드 측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우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10-17 19:08:37

본문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소비자가 인지하든 말든 법적 조치를 다했으니 어쩔 수 없다라는 답변인데
해당 서비스 때문에 연회비 3만원을 내면서 이용을 했었고, 서비스가 바뀐다는 것을 충분히 (유선이라도) 설명을 했다면 조건에 맞게 카드를 사용했을 텐데, 이런 답변은 너무 무책임한 듯 합니다.
또한, 2만원을 돌려주는 시점에 저같은 사람이 있었을 텐데 불만을 제기한 사람들에게만 2만원을 돌려줬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아무것도 안했다니 화가납니다.
하루에도 카드사 및 금융관련 광고 전화가 오는데 이런 건 유선으로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
본건에 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우 고객님,
신한카드 인터넷 민원센터 입니다.
 
먼저, 고객님께 불편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오며 금번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을 드립니다.
 
신용카드의 서비스 변경 절차 및 법규와 관련해서는 앞서 답변을 드린 바와 같이
모든 카드사들이 공통으로 적용되는 개인회원 표준약관 14조 3항에 따라 진행이 됩니다.
 
고객님의 경우도 해당 절차에 따라 작년 9월 29일 이메일 청구서 발송 주소로 서비스 변경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금년 2~3월의 경우는 이메일 청구서에 재차 안내문을 기재한 부분은
실제 서비스 적용 전에 고객님들에게 다시 한번 인지를 시켜드리고 안내한 부분이오니
이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서비스 변경 관련해서는 당사가 일방적으로 실시하는 부분이 아니라
서비스 변경에 대한 사유 및 조건에 미리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4050카드의 경우 이러한 승인 절차가 완료가 된 부분이오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1회(최대 2만원)의 입금 조정은 이러한 절차에 따라 진행이 되었음에도 인지를 못하신
4050카드 고객님들에 대한 서비스 측면의 조치 내용이오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16:58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16:56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16:53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16:5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16:49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16:48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16:46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N
박신영 16:44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