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루이까또즈가방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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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혜경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0-16 2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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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방이 도착해서 이틀동안 메고 출퇴근만 했을뿐인데 (지하철로 출근 - 사무실도착까지 20분소요) 옆구리 닿는 부분이 검게 변했습니다. 기가 막혀서...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5분 걸리고 지하철타서는 무릎위에 올려 놓고 앉아있다가 지하철역에서 내려 사무실도착까지 5분. 즉 하루에 10분씩 이틀만에 가방이 이염이 된 것입니다.
업체측에선 텍띠고 사용했으니 교환이나 반품이 안된다는 말만 반복하고...
금액이나 작아야지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지...
적은 금액도 아닌 가방이 몇분간 사용으로 이렇게 되었을땐 가방재질이 그 가격의 값어치를 못한다는 말인데 무조건 방법이 없다고 잡아떼기만 하니...
너무 약오르고 억울해서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대응해보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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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해당가방의 이염으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내에서 색상이 변하는 이염 현상인 경우에는 제품 불량으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외부로부터 오염된 것이라면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상이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의 불량 여부는 심의 기관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