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젊어지는 치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곡동 젊어지는 치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0-12 12:05:22

본문

교정유지장치가 떨어져서 가까운 도곡동 젊어지는 치과로 방문하였는데

이곳은 2번째 방문하였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또붙이러 앞에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있다 의사선생님이 오셨고 교정기를 보시더니

말씀도 없이 제교정기를 제거해버리셨습니다 다니던 치과에 전화를 하니

원래 유지장치는 5년이상 에서 평생 하는걸로 말씀해주셨고

저는 교정한지 일년도 되지 않은 상황인데 다시 붙여야 하는 상황에서

오늘 제거한 도곡동젊어지는 치과에 전화를 했더니.

제상황을 말씀드렸고 그분은 절대 붙일수없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교정장치를 제거할때는 저한테 말씀을 해주고 제거를 하셨어야 하는데

한마디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제거해버리셨고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는 저렴하게 해도 10만원 이상이 들고 또한 원래 지금 집에서

동탄에 있는 병원까지 2번이나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되었습니다

하지만 도곡 젊어지는 치과에서는 저에게 더 큰소리를 치며 난리를 쳤습니다

전 오늘 젊어지는 치과에도 돈도 지불도 하였습니다.

이상황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정유지장치가 떨어지시어 방문하신 해당치과에서 임의대로 교정장치를 제거를 하여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진료 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또한 다른 의사의 소견서 등을 통해 과실이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14:14
1519407 통신 KT ㅇㅈㅇ 14:13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14:09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14:07
151940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7
15194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6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N
gs 14:04
15194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