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버스회사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울산버스회사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배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09-24 22:18:59

본문

고유가 시대 기름값을 아껴보기 위해

최근 버스를 타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버스정류장은 분명 인도쪽에 있는데

왜 버스들은 1차선에서 문을 열고 타라고 하는거죠?? 

여기가 서울인가요 중앙차선에 버스정류장이 있나요?...!!!!

3차선인 도로에서 1차선에 차를 세우고 3차선에 쪽에 서 있는

시민들에게 차를 타라고 문을 열어주는....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는데 타라고요??  운전 못하고 차없는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버스를 타야하나요?? 왜 정류장에 안 세워주냐고 물어보니

탈사람이 안보였다고 하면서 되려 화를 내네요~~누가봐도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누가 잘못했는데

누구한테 화를 내는 겁니까!!! 이런데 시민들이 믿고 언제나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라구요~ 요금을 인상하겠다구요??~~!!!! 불법자동차

단속을 하겠다구요.....나이드신 어르신들은 하루종일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가 지나가는 것만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나요?....버스 타려고 뛰어가면

못 본척 가버리고... 장시간 일하고 지친 몸으로 버스 기다리다 그렇게 지나가버리면

스트레스만 더 쌓일 뿐입니다 차라리 차를 사서 편하게 타고 다니는게 낫지요~~!!

언제 개선 되는 겁니까.... 저는 목숨 걸고 버스 타는 것보다 차라리 제가 운전해서

다니는게 더 안전한 거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15:18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15:17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15:12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1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