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정수기..정수된 물통에 중금속(니켈) 가루가 잔뜩 떨어져 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정수기..정수된 물통에 중금속(니켈) 가루가 잔뜩 떨어져 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정희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9-10 12:37:14

본문

얼마전 정수기가 고장나서 기사분이 오셔서 정수기를 뜯었습니다.

 고장난 부분은 메인보드 쪽이었는데...

 그보다 더 문제는 정수된 물통에 <앰버>라고 하는 니켈도금 된 관이 있어요.

그 니켈 도금(중금속) 가루들이 물통바닥에 떨어져 있더라구요. 도금이 벗겨진 겁니다.
 

저희 그동안 정기점검 꼬박꼬박 잘 받았었구요, 아파트도 새아파트라 정수기 무리되게 사용한 일도 없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중금속인 니켈이 물통에 떨어지기 시작한건지,

 18개월 ,37개월 우리 두 아이 얼나마 중금속 물 마신건지도 모르겠구요,

 요번에 고장이 안났더라면 도대체 언제 알았을까 아찔합니다.

 본사에 지난 목요일에 전화했는데 연락주겠다더니, 그 후 전화도 없고

그 때 한다는 소리가 5년차 정도되었으니 발생한 문제랍니다.
 

1) 5년 사용하면 그렇게 중금속이 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려주지도 않았고

 

2) 매번 정기점검을 받으면서도 전혀 그런 문제는 점검되지 않았다니 왜 정기점검을 돈주고 받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름 큰 정수기 회사에서 그 후에 아무런 대처도 없다는게 황당하구요.

소비자 입장을 좀 대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 안에 니켈 도금된 관이 벗겨져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이물질 혼입 및 수질이상은 제품교환 또는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이고 필터하자로 인한 이물혼입 및 수질이상인 경우에는 필터교체 단, 동일하자가 재발(2회부터)하는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계약해지 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16:42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N
엄미경 16:40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16:31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16:31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16:28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16:25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16:24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4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진이 16:23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16:22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16:22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16:1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16:13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16:03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15:57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15:56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15:53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15:50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15:46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처리중

환불조치 N
skql360 15:45
1518857 통신 KT 노용준 15:44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15:43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15: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