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과아이 에서의 불법채권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벨과아이 에서의 불법채권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강희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7-20 22:55:03

본문

그 쪽 하고 애기하라는 노벨과아이 회사도 이해를 할 수 없네요 전 두 아들을 둔 40대 가장입니다
큰 아들이 다섯살이라 노벨과아이판매원에게서 가입을 하고 1년째 책을 받아 아이 공부를 해는데
월 36000원 씩 내던 돈을 3개월째 내지를 못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 생활이 약간 어려워 월급들어
오면 내겠다고 했는데 2일 전에 채권추심이 들어온다면 2년약정 나머지 원금 540000원하고 추심집행 오는 출장비까지 요구를하며 780000원을 내라고 해서 노벨과아이 에 전화를 걸어 갑자기 추심집행을 아무 열락도 없이 왜 하나구 물으니 당사규정상  광주 채권으로 이관했으니 채권사하고 애기하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노벨과아이 측에 내가 3개월치를 내면 되지 안는냐고 하니 채권사하고 애기 하라고만 하네요
그래서 그럼 약관과 계약서 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니 계약당시 집에 있는것으로 하라고만 하고
집에 약관을 받은적이 없다고 해도 채권사하고 애기하라고만 하네요
아무런 열락이나 통보도 없이 3개월 돈을 밀려다고 채권사로 이전을 해도 돼나요
또 채권사에서 오면 원금말고도 출장비라고하는 돈도 내야 하는지요
처음 판매원한데서는 그런 애기는 들은 적도 없고 약관도 받은 적이 없는것 갔아 판매사원 열락번호를
물어봐도 노벨과아이 법무팀장이라는 분이 그런것을 내가 어뗗게 아냐며 채권사에서 가면 그사람들이 그냥 가겠냐며 알아서 하라며 화를 내네요 정말 말이 통하지도 않고 노벨과아이 당사규정이 어떻건지는 모르겠지만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들고 갑자기 계약 해지를 마음대로 하는 회사가 아이들 책을 잘 만드는지 일주일에 한두번 오는 책도 내용이 마음에 들지는 안아지만 애들 엄마가 외국인 인지라 애들 걱정에 책을 받아서 공부를 했는데 이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나니 할 말이 없네요
제가 전화로 통화한 노벨과아이 법무팀장이라는 사람도 노벨과 아이 고객센터도 서로 모르세로 일관을 하고
며 채권사하고 애기하라고만 하네요
3개월동안 밀린 제 잘못도 있지만 그런다고 해도 아무런 말도 열락도없이 당사규정이라며 계약을 해지하고 나머지 약정기간 남은 돈을 다 내라고하며 채권사 에게 이관했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이용하는 해당학습지의 미납요금으로 인한 업체의 채권추심으로 무척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채권추심에 불법 또는 부당함이 있다 판단되실 경우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736 기타 카카오택시 강호문 2026-06-06
15177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진영 2026-06-06
1517734 기타 김용득 2026-06-06
1517733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2 기타 예스코리아 광고회사 송민경 2026-06-06
1517731 기타 기아자동차 백국관 2026-06-06
1517730 생활용품 krbysyhb.com 안소영 2026-06-06
1517729 유통 NicNicoom 홍기원 2026-06-06
1517728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판매 (주)렛츠커머스 정연회 2026-06-06
1517727 생활용품 주식회사 올리브인터내셔널 강경성 2026-06-06
15177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인주 2026-06-06
1517725 생활가전 루폴음식물처리기(주)보성바이오 성은주 2026-06-06
15177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기택 2026-06-06
1517723 기타 사당연습실 금산 사당역점

처리중

이중계약
김서현ㅇ 2026-06-06
1517722 유통 PLAYERS 김지환 2026-06-06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2026-06-06
1517691 기타 광고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6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2026-06-06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2026-06-06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2026-06-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오배송
ㅅㅈ 2026-06-06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2026-06-06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이덕승 2026-06-06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2026-06-06
1517668 기타 핀크앱 ㅅㄷxhxhxy 2026-06-06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조희주 2026-06-06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2026-06-06
1517665 통신 KT알파쇼핑 이꽃담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