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아자동차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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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소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7-13 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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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한달전 6월 20일경 어머니가 옥천에서 영동으로 출퇴근하시는데
퇴근길에 급커브길에서 갑자기 고라니가 나타나서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앗는데
놀래서 핸들을 놓치신건지 핸들이 확 돌아가 중앙선넘어 반대쪽 가드레일에 부딪치셨습니다
그 가드레일 앞쪽에 턱이 쫌 높은게있고 거기에 1차부딪치고 속도감이어느정도 있어서인지
턱을 올라타서 가드레일에 부딪힌 후 차가 멈춘듯 합니다
사고는 밤 10시넘어서였고 밤인데다가 일단 중앙선을넘어가서 사고가 난 상태고
급커브길이라 위험할 수가있어서 견인차가 오자마자 견인을 해서 공업사로 맞기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사고 후유증으로 하루뒤에 입원을 하셨고 면허증을 딴게 1년 정도밖에 안되시고
차에 대해 아시는것도 사고같은게 나신적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몰라 아버지께서 일하시면서 통화를 주고받고 한거같았습니다.
사고는 거희 정면으로 부딪치고 오른쪽 바퀴가 밀려나고 왼쪽바퀴는 그냥 충격정도만 받은거구
일단 엔진, 미션, 차량 앞 아래 범퍼가 다 떨어져 나가는 사고였습니다.
근데 그 차를 견인해서 공업사에 맞겼는데, 공업사에서 어디고장나고 견적을 내려고 살펴보는데
이상하게도 다른차들은 그거보다 견적면이나 사고부위나 봐도 더 약하게낫는데 에어백이 다 텨져서 왔는데
모닝 그 쪼만한차가 그렇게 망가졌는데 에어백이 터지지가않아있다고 확인한번해보셔야될꺼같다고
견인한지 2틀만에 연락이왔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그 전화를 받고 기아자동차 남대전 지점에서 샀으니깐 어떻게 물어봐야되는지도 몰라서
판매하신분한테 전화를 걸어 에어백이 터지지않았다고 이거 검사해봐야될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그 쪽 판매하신분은 일단 공업사에 들어가있으니 수리끝나고 보자고 그렇게만 말씀하시고 전화를 끊었는데요? 그전화통화할때 제가 옆에있어서 엄마한테 지금그거확인하라고하라고 이야기도 했는데
엄마가 아는분 소개로 차를 구매하신거라 그 분을 그냥 믿으신거같더라고요. 그리고 제가딸이다보니
저보다는 그아저씨를 믿은거겠죠ㅡㅡ//
그러고 3주가 지난시점에 엊그제 전화가와서 어제 판매하신분 아시는분이 오셔서 에어백검사를 하시겟다고
오셨습니다.
근데 저희입장에선? 사고가 난 시점에서 와서 봐야되는데 차도 다수리가 일주일전에 끝난상태고
끝난후에와서 검사를하면 뭐하냐... 제가 센서위치랑 다물어보고 사고 정황을 다설명드리고 했는데도..
에어백검사하러 오신분은 " 아 나는 부탁받아서 온건데 나한테말하지말라고 ㅡㅡ 그차를 나한테 산것도아닌데 왜나한테 그러냐고 " 핏대세우면서 왜나한테그러냐고 따지시더니 그러고가셨습니다 ㅡㅡ
같은 기아자동차 일하시는분이고 단지 지점만 다를뿐이고 기아자동차 스티커붙어있는 차량을 타고왔으며
기아자동차 마크랑 이름이 새겨진 옷을 입고왔는데 자기가 판매한 차가아니니 자기한테 따지지말라고
그러면서 판매하신분한테 전화를 걸어 저랑 작은할아버지도 있으셨는데 계신 앞에서 나는 부탁받아온건데 이사람들 왜나한테 따지냐 하면서 이래저래 아 어떻게하라는거냐고 이것저것 통화를 하는걸듣고 화가나서
제가 어머니한테 전화를 하고 작은 할아버지도 아무리 에어백 확인하러온 사람이지만 기아자동차에서 온거아니냐 다른 공업사에서 온것도아니고 자기네 회사 차량을 타다가 그렇게된건데 사람이 그렇게 말하고가냐고.. 어이없어하시면서 아버지께 전화통화를 하셧습니다.
일단 아버지께서도 지금상황이 어떻게 된건지몰라서 일단 집에 가서 말하자고 일하시는중이라 그렇게만말하고 통화를 끝내고 저는 어머니에게 그때 전화통화했던걸 다시 확인후 판매하신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첨 받았을때 모닝 사고난 차량 가족 딸이라고 일단말하구 한시간전에 (에어백수리아저씨랑 다툰일)
에어백아저씨한테 이야기 들으셨죠? 라고 물으니 자기는 보낸뒤로 통화한적이없다고
근데 분명 저희앞에서 그렇게 통화를 했는데 내용정황 못들었다고 하니 제가 다시설명을했죠?
근데 그 판매하신분이 소리를 지르면서 그래서 나보러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화를내는거에요 대뜸?
제가 지금 보상해달라고 이야기하는거같냐고 그럼어떻게 하라는거냐고 계속 그런식으로만
따지기만하시는거에요.. 저도 어이가없어서 할말을 잃었는데..
오분이나 넘은시점에서 운전중이니 끊으라고 저한테 막소리를 치시는거에요 ?
첨에 전화받자마자 한것도아니고 통화를 오분이나 넘게 한시점에서 머 지금차탄소리 네비켜지는소리부터
시작해서 안전밸트매라는 소리 아무잡소리도안들렷는데 첨에통화할 땐 사람들이랑 떠드는소리뿐이였는데
대뜸 할말없으시니깐 전화끊겟다고 막 소리를 지르시면서 반말하시길래 어이가없어서 기아자동차 회사서비스
센터에 신고한다고 하니깐 니맘대로하라고 아빠랑 이야기다끝난걸 왜니가 나서서 그러냐고
정모르겟으면 니아빠한테물어보고 알아서하라고 저한테 화를팍내시면서 끊더라구요?
통화내용은 전체다 녹음이된게아니라 제가 통화하면서 볼로자꾸 눌렀나 중간에만 녹취가 되었더라구요
일단 반말한거부터시작해서 소리지른거 녹음은 대충되어있구요.
알아보니 처음부터 그 판매아저씨가 별이상있겟어? 하고 무시하고 특히나 어머니꼐서 타신거라 여자라서
뭐지금해주나 나중해주나 무시하시고 수리후에 점검봐드린다고 그러고 넘기신거 같은데
에어백안터진걸 민원접수를 하고 검사부터 하러 오셨서야됬는데 그런처리도 안된상태에서 자기내들이
이렇게 상황을 만들어놓고 어떻게해줬음좋겟냐고 따지기만하고 말돌리기 급급하고요.
거기 지점에 직접연락하니 지점사람은 지지금 퇴근해야된다고 전화번호 080 하나알려주면서
아 멀원하는거냐고 소리를 꽤꽥 지르고 자기지금 약속잇어서 나가야되니깐 전화끊겟다고
자기는 안내 다 해준거같다고 그렇게 사람말을 다짤라가면서 그렇게 기분나쁘게 말하길래
아 기아자동차사람들 다그런가보다 끊고 080거이에 사고접수를 시킨상태입니다.
일단 사고접수는 그 때 정황을알아야된데서 공업사쪽 연락처알려준 상태이고요 제가 신고하고싶은건
기아자동차에 근무하는 직원들 입니다.
판매하신분은 대전 남대전지점에 근무하시는 과장이나되는 분이시고요
에어백 확인하러오신분은 충북 옥천지점에서 근무하시는 분이시고요
남대전 지점 통화한 그분은 첨에 받을땐 대리라더니만 나중에는 난 말딴직원인데 멀내가 어떻게해야되냐고
하면서 따지시더라고요..
세분다 기아자동차에서 일하시는분인데 다들 남탓만하시더라구요 난 부탁받앗다 내가 그차를 만들었냐
내가에어백을 달아줬냐 왜나한테그러냐 남탓만하시더라고요
아니 자기네들이 못할일을 그럼왜 해주겠다고 한건지 이해도안갈뿐더러 못하면 민원접수해서 당연히
맞는 절차를 밟아줘야 정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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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자동차가 사고 당시 에어벡이 터지지 않아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에어백은 약 30km이내의 속도로 충돌한 사고, 후방 추돌이나 충돌, 측면 충돌, 사면(비스듬히) 충돌이나 추돌, 전복 사고인 경우에는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사고 상황 및 사고 지점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며 자동차 제작사에는 해당 차량의 자기진단장치의 확인을 통해 충돌시의 충돌 값 입력 여부 등 에어백 전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에어백이 전개되어야 할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전개되지 않았다면 피해보상이 가능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