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탁소에 옷을 맡겻는데 저의 책임으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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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여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6-11 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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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고가의 옷을 집 근처에 잇는 세탁소에 옷을 맡겻는데
드라이하고나서 옷이 누렇게 물들어 잇는거에요...
그래서 세탁소하고 저희가 소비자 관련에 의뢰를 맡겻는데 결과가 저의 책임으로
결과가 나왓습니다 세탁맡기기 전에 이물질이 뭍엇다고 세탁햇더니 이렇게 댓다...
저의 세탁소에서는 책임이 없다고 단정을 지네요
이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좀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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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고가의 옷을 드라이 맡기셨는데 누렇게 물이들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세탁시 물이 들었다고 하여 무조건 세탁,제품의 하자로 보기 어렵습니다. 의복류의 세탁시 물이 듦에 대하여 심의기구(한국소비자원, (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 등)에 품질하자여부 판단을 의뢰하거나 시험검사기관(한국소비자원)에 의뢰하여 내세탁성(염색성) 시험을 받아볼 수 있으며(단, 시험검사시에는 시험할 수 있는 제품이 있어야 함)심의/시험검사 결과 제품의 하자라는 결과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경우 교환 또는 환급, 품질보증기간 경과일 경우 잔존가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결과 세탁하는 과정의 하자일 경우는 세탁업소로 손해배상 요청하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