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구매이야기좀 들어주세요. 너무 속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안녕하세요. 저의 구매이야기좀 들어주세요. 너무 속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석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6-05 19:14:07

본문

안녕하세요. 옥션에서 “싼바이크”라는 판매자에게 자전거를 구입한 후에 환불을 신청한 구매자 입니다.

저의 환불 신청이유에 대해 상세히 적어드리겠습니다. 다소 길더라도 차분히 읽어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품을 받은 후, 자전거 바람이 없어 자전거포로 바람을 넣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15미터가량 움직였는 데, 앞뒤 바퀴가 다 터졌습니다. 그래서 근처 자전거포에 가서 증상에 대해 물어보았는 데, 이러한 경우는 처음본다면서 판매자에게 의뢰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 전화담당자분이 직원분을 바꾸어 주었지요. 그래서 위의 이야기를 얘기해주었고,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줬더니, 타이어와 튜브가 간혹 찝혀서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타이어와 튜브 2세트씩 보내주겠다고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3일이 지난후에도 집에 도착하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제가 문의한 내용은 기억도 안나는듯이 이야기 하면서 그때 전화 받은 직원은 잘 모른다고 하며 A/S를 거절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당황스러웠죠. 사서 사용하지도 못했던 자전거였던 데다가 A/S를 해주겠다고 해놓고선 나몰라라 하는 판매자의 억측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럼 환불을 요청하겠다고 했더니 당당하게 아 환불하세요. 맘대로 하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환불신청을 한 후, 택배로 자전거를 보냈습니다. 제가 받을 때에도 자전거 자체가 스틸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택배로 오면서 잔기스들이 많이 있었는 데, 그런게 더 생기면 또 환불 안해주겠다는 억측을 피울까봐 엄청 꼼꼼하게 포장을 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런 후, 오늘 물품을 받았는지 전화가 왔는 데, 아니나 다를 까 잔기스들이 있으며, 타이어를 뒤집어 까봤는 데, 고객의 과실이라고 환불을 전혀해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판매할 때에도 자전거 타이어 상태는 확인해 보았냐고 질문했을 때, 미조립이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바쁘기 때문에 판매자회사의 매장이 250평이고, CCTY가 7개나 있다며 그렇게 바쁜데 확인할 시간이 어디있냐고 그런것에 대한 확인할 시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자가 물품을 팔면서 기본적으로 물품에 하자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당연히 확인해보고 판매했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옆에서 들리는 이야기로는 제 억울함을 가지고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린다고 하는 소리들이 들렸구요. 알톤회사에 보내겠다며, 하자가 없을시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릴거라고 소리를 쳤습니다. 구매자로서 이런 대접을 받는 자체가 저는 시간낭비, 금전적 낭비, 저의 시간 낭비, 또한 저의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피해또한 크게 느껴집니다.

저는 분명히 처음에 전화드릴 때, 문제점에 대해 요목조목 집어서 사진까지 핸드폰메일로 전송해주었어요. 그리고 A/S 를 해주겠다고 확답을 들었고, 차 후 확답을 해준 사람은 바꾸어 달라고 해도 바꿔주지 않았고, 그 사람은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다며, 그냥 죄송하다. 그점은 죄송하다는 식의 나몰라라하는 답변만을 해주었습니다.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1주일간 이것에 대해 신경을 엄청나게 썼습니다. 제가 비록 옥션을 통해 물품을 구입한 기회가 적었다고 해도, 첫 구매자로써 이러한 경우는 저에겐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하니, 소비자고발센터의 피해해결도우미 관계자분들께서 저의 목소리를 조금만 더 귀기울여주시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기나긴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자전거에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a/s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한 부분이기에 제품의 무상수리 또는 교환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계속해서 a/s거부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2026-06-05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5 통신 디시인사이드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처리중

연락처 두절 N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처리중

정수기 누수 N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처리중

환불요청시 N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