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AS관련 문의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닌텐도 AS관련 문의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지훈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06-04 11:29:57

본문

어제 닌텐도를 산지 아직 일년이 안되었습니다. 근데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액정이 깨어져 나올길래 바로 에이에스 센터로 갔습니다. 그래서 무료 에이에스 기간이 일년이 맞냐고 물어 봤더니 일년이 맞다고 해서 별생각없이 집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에이에스 비용이 6만원이 든다고 돈을 입금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안내센터에 전화를 해서 일년이 안되었는데 왜 수리비를 내냐고 했더니 내부 액정이 깨어 졌다고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그 상황이 이해가 안되어서 외부는 멀쩡한데 내부가 깨어 질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게임을 하다가 액정을 세게 누르면 내부 액정이 깨질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닌텐도는 터치하면서 게임하는 게임기가 아니냐고 했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액정이 깨어진건 무조건 소비자가 액정을 세게 눌러서 깨진거라고 하네요. 정말로 게임중에 액정을 세게 눌러서 액정이 깨진다면 게임기를 얼마나 조잡하게 만든건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5만원짜리 기계에 일년도 안되서 액정이 깨어 졌는데 수리비로 6만원을 내라고 하고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라고 우기는 닌텐도의 서비스가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힘없는 소비자로써 어떻게 이걸해결해야 하는지 방법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게임기의 액정이깨져 A/S맡기셨는데 내부액정이 깨져서 유상수리 해야한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15:44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재혁 15:37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15:37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5:37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15:37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15:36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15:3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15:3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15:24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15:22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15:20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15:13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15:12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15:08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14:51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14:51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14:50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14:46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14:46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14:44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14:4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