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요금 부당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요금 부당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회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2-05-21 15:17:14

본문

본인은 엘지 유플러스에서 3년간 약정을 해서 금년 4월까지 이용을 하였습니다.
약정기간이 경과되어 당초 엘지측에서 연장을 권고해와 이를 동의한바 있으나 요금 등을 확인한 바 새로운 통신사로 이전을 하는 것이 저렴해서 엘지측에 계약의사를 철회하고 타 통신사에 계약을 완료한 후 엘지측에 이를 알렸습니다.
이후 단말기 등을 4월8일 엘지측에서 회수해 갔고 다시한번 계약해지를 통보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말에 따라 회수당일 전화를 했으나 엘지에서 전화를 받지 않아 멧시지를 남겼음에도 당일날 통화를 하지 못하고 본인이 다시 4월10일경 통화에서 계약해지 의사를 명백하게 밝힌바 있고 통화하는 과정에서 상담원이 재계약을 하면 현금30만원 등을 준다는 이야기를 통하여 엘지측에 재계약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권고를 한바 있습니다.
본인은 이미 계약 해지 의사를 표한바 있고 재계약은 추후 생각해보겠다는 말을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해지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4월 요금을 부과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본인은 엘지측에 요금부과가 부당하다는 뜻을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해지 인증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요금부과 철회 의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엘지측에서 주장이 잘못된 것은
첫째 : 본인은 분명하게 해지의사를 표한바 있고, 추후 재계약 권고에 대하여 고민하겠다고 하였으나 엘지측에서 이후 다시 재계약을 확인하는 어떠한 의견도 제시한적 없고 본인도 연락한 바 없습니다.
따라서 계약해지가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요금을 부과한 것입니다.
둘째 : 재계약을 하였다면 단말기를 회수하지 않았어야 하는데 4월8일 단말기를 회수하여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요금을 부과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입니다.
세째 : 재계약을 한다면 상품권 등 당초 약속했던 상품이라든가 재계약에 따른 설명내용을 이행했어야 하는데 엘지유플러스에서는 이러한 것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금부과가 잘못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엘지측에서 이를 수용하지 않고 부고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도덕적으로도 사인간의 거래에도 이러하지 아니한데 대기업인 엘지유플러스사에서 이렇게 부당하게 하는 것은 시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부디 공정하지 못한 대기업의 부당한 횡포를 시정하여 주시기를 갈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인터넷요금을 부당하게 부과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16:00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15:58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15:53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N
김서인 15:53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N
이하나 15:51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15:48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N
고정우 15:47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N
유지원 15:44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N
김재혁 15:37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15:37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5:37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15:37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15:36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15:3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N
김미화 15:3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15:24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15:22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15:20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15:13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15:12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15:08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15:07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15:03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15:03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15:01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15:00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14:53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14:53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14:53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14:5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