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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브로드밴드 위약금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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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범준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5-04 14: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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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경 통신 불량으로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해약했습니다.

- 상황은 이렇습니다. 제가 LG U+ 를 사용한지 1년째 되는 날 SK 브로드밴드 라고 해서 전화가 와서 SK로 옮기게 되면 위약금 대납에 요금부분에도 할인을 받을수 있으며, 인터넷속도는 별반 차이가 없다는 내용을 전달받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개통을 하고 나니, 다운속도가 400KB ~1MB 사이로 나와 AS기사를 불러 확인 하였으나, 속도개선이 안 된다고 하며, 몇 일 더 사용해보라고 하여, 일주일정도 사용해보았으나, 역시 속도가 안 나와 AS 기사를 3번 정도 부르게 되었습니다. AS기사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실거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지 하셔도 된다고 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기 전에 제가 LG U+해지위약금을 받지 못한 상태라 해지 하게 되면 위약금을 못 받을거 같아 우선 SK영업점에 전화를 걸어 위약금부분에 대해 언제쯤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니, U+에서 위약금 청구가 한달 뒤 나오니, 위약금내역을 자기 쪽으로 보내면 위약금을 넣어주는 식으로 진행된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한 달간 기다릴까 하다가 인터넷속도가 너무 느려 도저히 기다릴 수가 없어 우선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106)로 전화를 걸어 확인 후 해지 결정을 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통신불량으로 해지 하려 한다고 하니, 우선 a/s 3회 이상 받은 상태로 해지 가능하다고 하며, SK브로드밴드 위약금부분도 SK브로드밴드 쪽에서 처리 하되 전화기는 구매 한 거라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열받는 상황인데 그냥 참고 한 가지 더 물어 봤습니다. SK영업점에서 U+해지 위약금을 못 받은 상태인데 만약 해지 하게 되면 이 부분도 받을 수 있냐고 물어 보니, “당연히 받으실 수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서 처리 해드려야지요” 라고 하며,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듣고 해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뒤 U+위약금이 나와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처리 해달라고 하니, 그 부분은 영업점에서 처리 되는 부분이라 그쪽이랑 통화 하셔야 한다고 하며, 연락이 가게끔 조치를 취해 준다고 하여,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영업점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 소리가 고객이 임의로 해지 하였기 때문에 위약금 대납이 어렵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어디서 받아야 하느냐? 라고 물으니,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확인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그 부분은 영업점에서 처리하는 거고 브로드밴드에서는 처리 권한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상담사와 통화 내용을 다시 한번 알려 드리고, 이 부분은 고객센터에서 해지해도 무관하며, 위약금처리도 브로드밴드에서 처리 해준다고 하여 해지 한 거다 라고 말하니, 상담사도 그때 내역을 확인을 하더라고요. 확인 후 죄송하다며, “그렇지만 위약금 부분은 영업점과 처리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제차 확인해서 다시 전화 주겠다고 하고, 다음날 전화 오더니 어제와 같은 말만 하며, 죄송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그때 상황을 말하며, 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상담사는 다시 한번 확인 하고 전화 주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음날 실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 그 사람이 저의 쪽 확인 한결과 상담내역은 고객이 말한 내용과 같으나, 이번 건은 영업점에서 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 SK에서는 처리가 불가하다고 계속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상담사가 해지해도 된다고 해서 했는데..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영업점에 떠넘기는..) 그렇게 2틀인가를 그 실장이랑 통화를 하다가 제가 못 참아서 최상급자와 통화를 하겠다고 하여 몇 일 후 총괄담당 과장이 전화가 왔습니다. 또 이 상황을 설명을 해드렸으나, 이에 대해 전과 또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 된다고… 하도 열 받아서 “SK브로드밴드 상담사가 해지 해도 된다고 했고 위약금도 SK브로드밴드에서 처리 해준다고 하여 해지 했는데 안 그랬음. 속도가 느려도 한 달 정도 쓰고 위약금 받고 해지 했을 꺼라고 말하고, 그럼 sk브로드밴드 해지 위약금을 낼테니깐 U+ 위약금을 약속대로 내줘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과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소리가 SK브로드밴드가 개인적으로 위약금을 주는 그런 정책은 없으며, 위약금 부분은 영업점에서 스스로 하는 것이라고 하며, 계속 부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그때 상담사는 그 부분을 따로 확인해서 저한테 알려 줘야 맞지 않나요? 확실치도 않은 얘기를 고객한테 했다는 건데. 아무튼 그때 상담사와 얘기 해보고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확인 하여 다시 연락 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때 그 과장은 아무 소리도 못하고 알겠습니다. 라는 말만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 와서 하는 소리가 과장권한으로 처리 해줄 수 있는 한도가 10만원 상품권으로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ㅡㅡ 그래서 어쨌든 상품권으로도 줄 수 있다고 하니, 이렇게 시간낭비 해서 일도 못하고 몇 일 동안 이러는 것보다 제가 손해를 보겠다고 하고, 차라리 그럼 20만원 상품권으로 해서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위약금은 235,462원입니다.) 개인적권한이10만원밖에 안 된다고 더 이상은 안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흥정하는것도 아니고, 처리를 해줘야  되는게 당연한데 그걸 흥정 식으로 그렇게 말하니, 정말 열이 받더라구요.
저는 SK브로드밴드 상담사를 통해 해지 위약금에 대해 물어보고 안내를 받아 해지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책임이 SK브로드밴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업체가 개인에게 위약금을 줄수 없는 정책이 있는데 왜 그 상담사는 그렇게 상담을 했고 그런 상담으로
인해 왜 이렇게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지 정말 화가 납니다. 처리 할 수 있는 방안이나, 도움이 절실히 필요 합니다.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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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인터넷의 통신사를 옮기시면서 이전업체의 위약금 대납 약속을 받으셨는데 해당통신사 인터넷품질이 좋지 않아 해지를 하시려 상담원에게 해지 시 이전업체 위약금처리가 되는지여부를 확인하시고 해지를 하셨는데 이제와서 위약금처리가 않된다하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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