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시가스 전 임대인의 연체료를 새로운 임대인에게 내도록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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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희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05-04 1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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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임대인이 그 금액을 낼 경우 명의 변경과함께 바로 도시가스를 공급해줄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새로 배관 작업을 하고 승인을 받는데 15일~20일 걸리니 그때 사용하라고 합니다.
타지역 도시가스에서는 이럴 경우 전 건물주에게 전 임대인의 신상을 받아 독촉을 하고
현 임대인에겐 계량기를 교체하여 앞으로 쓰는 부분에 대해서만 청구한다 하는데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임대인은 5월 7일 영업을 개시해야 하는 시점에서 심한 심적 고통과 영업에 차질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아보고 진행하지 않은 저의 잘 못도 있으나
이미 시설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전 임대인의 연체금을 요구하고, 그렇지 않을경우 새로운 시설을 만들어서 해야 한다는 방침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라 문의 드립니다.
또한 현재 임대인은 계약당시 임차인이 이부분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고
계약 끝내고 이틀 후 부동산 중개업자에 의해 연체 관련 내용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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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전 임대인이 연체한 도시가스요금을 현 임대인에게 요구하고 있어 황당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기존 명의자로부터 사실상 연체요금을 받기 불가능하므로 현 명의자에게 청구하거나 가스공급을 중단하면서 사실상 납부를 강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시가스 사용자 명의를 바꾸면 요금 청구에 대항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