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사고와 관련해서 저의 억울한 심정을 글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물 분실사고와 관련해서 저의 억울한 심정을 글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영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05-01 12:16:11

본문

제가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경기도 하남시에 사는 22살 박**입니다. 제가 4월6일에 세탁소에 옷3벌을 맡겼습니다. 제가 4월11일 수요일에 옷을 찾으러 세탁소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께서 그 중 하얀블라우스가 있는줄 모르고 아직 세탁을 못하셨다고 하셔서 토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 토요일에 옷을 찾으러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옷2벌이 다른분과 바뀌었다고 하셨습니다. 전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옷이 다른분 옷과 바뀌었다고 너무나 태연스럽게 말씀하시고는 아주머니께서는 옷 바뀐분하고 얼굴도 알고 그 분 집과도 세탁소와 가깝기 때문에 반드시 옷을 찾을수있다고 저에게 호언장담을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화요일에 다시 오라고 하셨습니다. 전 그 아주머니의 말을 믿고 화요일에 다시 갔더니 아주머니께서 아직 못찾았다고 하시고는 사과는 켜녕 되려 옷을 사주시겠다고는 전화번호를 적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주머니 따님은 제게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시는말씀이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면 저한테 불리하다고까지 말씀하시는데 저는 너무나 얼울해 눈물이 나왔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경우인걸까요?? 전 단지 옷을 맡기고 그 세탁소에서 옷을 잃어버렸는데 제가 왜 이런 수모를 당해야하는 걸까요?? 너무나 분해서 잠도 자지못했습니다. 저는 흰블라우스와 재킷을 잃어버렸는데 그 중 흰블라우스는 산지 한달밖에 안되고 영수증도 있어서 흰블라우스는 돌려받았는데 재킷은 2010년도에 제가 22만원을 주고 샀습니다. 그런데 2010년에 산 옷의 영수증이 있기는 너무나 터무니 없는 억지입니다. 그리고 그 재킷이 지금은 재고가 없어서 옷을 돌려줄수없다고 너무나 당당히 말씀하시고는 비슷한 옷을 사서주겠다고 하셨는데 제게 아무런 상의도 없이 너무나 터무니없는 가격과 품질의 옷을 사서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전 아주머니께 이건 진짜 아니다싶어서 그냥 제 잃어버린 옷과 똑같은걸로 돌려받고싶다고 하였는데 아주머니께서는 그 옷 재고가 없는데 어쩌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소비자고발원에 접수하겠다고는 제 집 주소와 이름을 적어달라고 하셨습니다. 전 너무나 화가나고 눈물이나 제가 이렇게 도움의 글을 씁니다. 제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 이용중 맡기신 의류의 분실로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N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N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N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N
천서희 2026-06-04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2026-06-04
1516637 금융 카카오뱅크 김세은 2026-06-04
1516635 기타 목욕탕 정주희 2026-06-04
1516634 생활가전 디에이치공조시스템 이찬미 2026-06-04
1516632 항공·여행 허니제주.공영홈쇼핑

처리중

일정 N
김진선 2026-06-04
1516631 기타 K-VISA 센터 행정사사무소 장정필 2026-06-04
1516630 유통 seorriom.com 이영이 2026-06-04
1516629 서비스 뇌새김 안정식 2026-06-04
1516628 기타 넥스가드 김관영 2026-06-04
151662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4
1516626 식음료 청산에B/F

처리중

못먹을음식 N
곽선미 2026-06-04
1516625 식음료 CU 강은미 2026-06-04
151662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슬 2026-06-04
1516622 유통 쿠팡 신** 2026-06-04
1516613 식음료 청년다방 원주 단구점 양다경 2026-06-04
1516612 생활용품 [인기스타와 같은 스타일] 여름 아이스 실크 성숙 남성 캐주얼 수트 조진훈 2026-06-04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2026-06-04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