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바지가 손만데도 파랗게 변할정도로 뭍어나는데 청바지 회사에선 정상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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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미선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04-20 00: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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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수선비,택배비는 제가 부담해야 된다했다네요... 이 말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당시 입었던 청바지가 진청이었기에 어느정도의 물빠짐을 감안하더라도 손만 스치기만 해도 파랗게 변할정도며 윗옷이며 양말이며 다 변색되어 버릴 지경인데 수선배 택배비까지 제가 부담해야 된다니요... 본사의 안일한 as처리에 화가 났습니다...
친절하게 매장직원분은 자기네가 수선비, 택배비를다 부담하겠다 했지만, 아무 죄도 없는 매장직원분께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으며, 본사의 태도에 화가나 본사 직원과 통화했습니다.
그런데 금방 후회하고 말았네요... 본사 직원분 전화 통화하자마다 자신의 직책과 이름도 말하지 않고. 버커루인데 그 청바지 어디서 구입하셨냐고... 어디지역이냐고... 같은 청바지를 as받아서 똑 같은 문제가 발생시 자기네는 책임 안진다 하더군요.... 저를 무슨 돈 몇푼 배상받을려고 전화한 사람으로 생각하신지...
더 기각 막힌건... 제가 그 청바지가 물빠짐이 너무 심하다... 손으로 스치기만 해도 손이 파랗게 변하는걸 확인하지 않았냐 했더니 살때 얘기하지 않았냐..청바지는 물빠짐이 있다..그래서 제가 위에 입은 상의며 양말까지 파랗게 변했다 했더니 원래 청바지는 밝은색 상의를 입지말라고 써져있다 하더군요... 아니 .. 그럼 청바지를 밝은색 상의를 안입으면 그 많고 많은 흰색티에 청바지 코디로 찍은 화보들은 다 어떻게 된건가요... 거기 아래 써있나요... 따라하지 마시라고... 그 광고 허위 광고로 고발해야 되나요...
그 본사직원분의 어이없음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손이 파래질 정도의 청바지 물빠짐이 버커루 청바지는 다 그렇다고 그게 정상이라네요... 그럼 버커루 청바지는 누가 무서워서 흰티에 코디하겠습니까?
직원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그냥 제 청바지 그냥 돌려달라..처음부터 그럴 마음은 없었는데 고객센터에 불만 얘기하겠다 사이트 갈켜달라 했더니 인터넷에서 직접 찾으라네요....ㅡㅡ;; 그리고 그런 불만을 얘기하는 공간이 없다네요... 그래서 청바지나 집으로 보내달라 했더니 김포공항점으로 보낸다네요,... 알고보니 매장으로 보내에 본사에서 택배비를 부담개비를 부담안해서 그렇다네요.... 이런 본사의 안일한태도 어떻게 해야 되나요... 통화녹취,, 변색된 옷들 사진 필요하다면 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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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해당청바지가 심하게 물이 빠져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청바지의 취급표시에 이염에 대한 주의사항이 충분히 고지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어야 하며 청바지의 물빠짐이 허용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면 청바지 대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사를 하실 수 있는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