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택배 부산 영도지역 담당에게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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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승훈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4-17 14:11:1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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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1시 46분에 말씀드렸듯이 당일 배송이 된다라는 문자를 받고 즉시 앞서 말씀드린 정철수 택배원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 후 12시 5분, 12시 16분, ..... 지속적으로 전화를 드렸으나 계속하여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저는 CJ택배 본사 및 CJ택배 영도지점으로도 전화를 했으나 토요일이라 업무가 마감이 됬는지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만 이점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br>
인터넷으로 배소조회를 해보아도 물품은 정출수택배원이 배송중이라고 되어있고 문자를 보내어 제가 직접 찾아가서 물품을 수령하겠다고 연락도 하였으나, 계속 어떠한 연락도 없을뿐만아니라 심지어 핸드폰번호를 수신거부를 하였는지 어떻게 했는지 확실히 말하진 않겠지만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면 처음에 수화가 가다가 "수신자가 전화를 받을수 없으니 음성을 남겨달라는 메세지만 나올뿐입니다. <br>
또 여러군데 알아보니 지인이 해당지역에 거주하며 14일날 정철씨를 통하여CJ택배를 받았다는 내용도 확인하여 해당지역을 배송하였다는것 또한 확인 하였습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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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불만은 고가의 물품을 택배원이 배송한다는 목적으로 본인이 가지고 나왔으며 배송을 해주던지 아니면 연락을 취하여 당일 배송이 어려우니 양해를 바란다 이정도의 연락은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배송해주겠다는 문자만 보내고는 배송도 안해주고 전화연락도 안해주었으며, 연락을 두절하고, 심지어 계속 전화를 하니 저의 핸드폰번호를 수신거부를 했는지 몰라도 아예 연락자체를 할 수 없게끔 하였다는 것입니다. 물품을 받는 입장으로써 고가의 물품이 도착한다는 메시지만 받았지 물품도 오지 않고 배송담당자와도 연락이 일체 두절되니 소비자로써 극도의 불안을 느낄수 밖에 없었으며, 또한 시간적으로 아주 중요한 물품이었기에 불안감은 두배나 크게 받았습니다. <br>
토요일 업무를 쉬지만 사장님 연구소장님 부장님 모두 나와서 노트북이 언제 오냐고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저는 너무도 난처하고 황당한 경우를 격게 되어 이렇게 소비자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br>
또한 배송담장자의 또 이같은 행태가 계속적으로 이루어 진다면 피해를 입는 사람이 저 뿐만아니라 본 지역의 주민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입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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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택배업체 이용을 하시는데 배송이 지연되고 더불어 지연사유 안내도 없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