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레기냄새보다 지독한 사람죽이는 현대홈쇼핑 (상일리베가구)침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미
  • 조회수 : 301회
  • 작성일 : 12-03-22 12:49:07

본문

2월13일경 지정일 배송으로 현대홈쇼핑에서 상일리베가구침대를 구입해서 2월27일날받았습니다.
아이방을 예쁘게 꾸며줄 생각에 부풀어조립한뒤 악취때문에 눈과코가 매워서 방에있을수가없었어요.
며칠이면가실려나하며 3일을문을 열어놓고 양파에 페브리즈에 화초등 온갖 방법을 해봐도 가시지않아 홈쇼핑사에 냄새를 없애는방법을 일러 주던가 아니면 물건을 가져가라 요청을 하였습니다.허나한달이되도록 여러차레요구한 결과는 홈쇼핑은쓰레기같은물건만 팔아먹고 가구회사랑 알아서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답변만보냈고 가구점에선 오랜시간이 지나면 냄새는 가시니까 라고 답변이왔죠.내아이는 한달여를 동생방에서 공부하고 끼여자고있는데 힘없는 소비자들사기치는 대기업에 횡포를 처리할 방법은 없는건가요?!잠깐만 들어가 있어도 숨쉬기가 힘든데 변소 위에 이불깔고 자란얘긴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침대 구입 후 심하게 나는 냄새로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 물품의 하자로 인한경우 제품 구입 후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불편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건 고객상담실 이관접수되어 당사 담당자가 제보자님댁에 협력사와 동반방문하여 상품확인 후 반품처리가 완료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운석 11:34
1515639 유통 쿠팡(주) 조성호 11:30
151563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폰 반납건 N
이하영 11:27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N
구보미 11:25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11:25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11:24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11:2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N
김미선 11:2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11:20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N
이권우 11:19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11:18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에어컨 누수 N
이대정 11:16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11:15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N
김미선 11:15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11:15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11:09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11:09
1515609 기타 감탄브라 이정희 11:05
1515607 기타 드레가 코리아 김주호 11:05
1515604 자동차 벌교카센터 김병철 10:55
151560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10:40
1515602 서비스 하이퍼스쿨(010-5708-8246) 이종구 10:39
151560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리빙잇 임은아 10:37
1515599 통신 디시인사이드 10:35
1515598 생활용품 이너시아

처리중

배송X환불X N
김소은 10:28
1515597 생활용품 k.village 최인철 10:25
1515594 식음료 쉬린수출 이영옥 10:15
1515591 유통 쿠팡 이금주 10:13
1515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10
1515589 기타 성신만향주식회사 이현정 10: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