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l LTE 4G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l LTE 4G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미해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2-03-16 10:04:03

본문

현재 전업주부이구요
대리점에서 2011년 11월에 SK가입과 LTE폰을 구입했습니다.
2012년부터 전국 4G가 된다는 말에 폰도 망가지고 해서 구입햇습니다.
LTE요금제가 별도 있습니다.기본료가 세죠

하지만 현재까지 LTE 혜택을 보지도 못하고 요금만 내고 있습니다.
좀 기다렸던거죠
전업주부라 주공간은 집입니다.

SK에 글을 남겼습니다. 아랫글이 답변인데요
안녕하세요. 양미해 고객님.
SK텔레콤 사이버 상담사 김경희입니다.

우선, LTE를 통한 4G망 이용에 관련하여 본의 아니게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재해주신 내용만으로 고객님께서 주로 이용하시는 지역을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용인을 기준으로 하여 당사 스마트폰 담당부서로 확인하니
용인시의 경우 2012년 1월 1일부터 LTE 커버리지가 구축되고 있으나
세부 커버리지 확정 등 전체적인 구축일정은 2012년 4월로 확인됩니다.

현재 경기도 용인의 경우 일부 지역에서 LTE가 제공되고 있으며
처인구의 기영장동, 남동 명지대 주변, 상가동의 상가역 주변, 역북동에서
LTE가 제공되고 있으나 

LTE 커버리지가 구축되었더라도 최적화나 안정화 작업 등으로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고 4월 이후에 LTE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될 예정으로 확인되는데요.
 
LTE서비스가 시급하게 구축되어야 함은 저희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이해를 하고 있으나 구축 진행에 있다보니 원활하고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지 못하여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2011년 7월 서울을 중심으로 LTE 커버리지 구축을 시작하여
2011년 12월 1일에는 평촌, 분당, 판교, 일산 수도권 4개시,
2012년 1월 1일에는 수도권 27개시와 진주를 포함한 13개시
핵심 상권에 커버리지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2011.12.01 수도권 일부  평촌, 분당,판교, 일산
  ※ 데이터집중 지역  7개 스키장 : 대명, 휘닉스, 알펜시아, 지산, 용평, 하이원, 무주(12월 중)
 
2012.01.01  27 개시 전체
 인천, 수원, 부천, 성남, 안산, 고양, 안양, 시흥, 의정부, 광명, 군포,구리, 의왕, 하남, 과천, 부산, 울산, 김해,
창원, 대구, 구미, 경산, 광주, 전주, 제주 대전, 천안
 ※ ’리’단위는 제외
 
2012.01.01 13개시 핵심 상권
 용인, 남양주, 평택, 양산, 진주, 거제, 포항, 경주, 순천, 여수, 청주, 원주, 춘천
 
2012.04.01  56개시 세부 커버리지 차후 확정
 용인, 남양주, 평택,화성, 파주, 이천, 광주, 김포, 포천, 양주, 안성, 오산, 동두천, 양산, 진주, 거제,밀양, 통영, 사천, 포항, 경주, 안동,김천, 영주, 영천,상주, 문경, 순천, 여수, 익산,군산, 목포, 광양,정읍, 서귀포, 남원, 김제, 나주, 청주, 원주, 춘천, 강릉,충주, 제천, 서산, 아산,공주, 논산, 동해, 속초,보령, 삼척, 태백, 계룡,
당진, 세종
 

구축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진행되다 보니 용인의 세부 지역 구축까지는 다소 시간이 지연되는 점
고객님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SK텔레콤을 믿고 선택해주시어 최상의 품질로 보답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중에 있으며 하루 빨리 서비스 개선되어 고객님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기를 저 또한 간절히 바라는 마음인데요.

LTE서비스 개선 및 안정화/최적화 작업을 위해 힘쓰고 있으니
고객님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LTE 단말기를 통해 3G 요금제를 사용하는 방안은 현재 방송통신
위원회와 협의 중이며 관련 시스템을 준비 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가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속함, 친절함, 정확함은 기본으로 하며,
고객님의 감성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소비자가 봉인가봅니다.
대기업에서 소비자 피빨아 먹는것도 가지가지죠. 전 지금까지 낸 요금 다 받아도 분이 안풀립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시스템, 그리고 점점 고가요금제에 해당되는 폰만 출시하는 대기업들의 행포
시골 계신 어른신들은 핸드폰 망가지면 다시 구입하기도 힘든 시점입니다.
암쪼록 소비자가 폭넓게 선택하고 폰만 먼저 파는  대리점과 기업의 눈가리고 앙오식의 광고형식 처벌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싼 LTE 전용 요금제를 쓰지만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가 이루어지고있지 않아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과 같은 내용의 제보가 빗발치고있는 실정입니다 아래링크주소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있습니다
http://csadmin.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8222&cate=&page=
또한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LTE서비스 안되는 지역에서 3G전환 후 사용시 LTE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 기간의 요금을 보상하라 말씀하시나 LTE 미제공 지역에서는 3G(WCDMA)망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대해 LTE 단말 가입 고객님에게 설명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안내. LTE 단말 구매 고객님들이 프리미엄 LTE 서비스를 조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커버리지 지속 확대 중으로 LTE 활성화 및 커버리지 지역 이용자 등을 고려하여, LTE 가입자에게  데이터 50% 추가 제공, 가입비 50% 인하, 영상통화 요율 인하 등 프로모션을 진행중으로 요금제 무료데이터 내 3G도 포함 적용되므로 보상 어려운 부분 정중히 양해말씀 드렸으며 빠른 시일내로 안정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음을 안내 드리고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27 금융 NH농협카드 하효준 2026-06-01
1515325 유통 안다르 지희숙 2026-06-01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N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처리중

가맹점 연결 N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N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