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여자친구 있는 사람을 소개받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혼정보업체 여자친구 있는 사람을 소개받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12-02-23 23:18:07

본문

수고하십니다.
작년 3월 결혼정보업체 듀* 대구지사에 가입후 관리소홀로 인하여 오늘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첫 만남은 공무원 출신의 남자였는데..
만난후 몇일 지나 회식자리에서 한 여자분과 만나 얘기하던중
남친 사진을 꺼내보이는데.. 선본 그 남자분이시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그 당시 매니저분께 얘기했더니 연거푸 죄송하단 얘기만 했어요
그런후 서비스차원으로 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몇번 만남(서비스)를 더 가졌습니다.

날이 갈수록 관리소홀 및 서비스프로필만 받아 환불요청을 했어요
총 만남을 5회 했고 그중 여친남1회, 서비스4회로 총 5회중
서비스 2회는 만남 1회로 친다면서(그 전에는 절대 그런 말한 적이 없음) 약관에도 나와있다고 하네요(약관에 그런 내용 없음)

여친있는 남자를 소개해준건 죄송하다고 하면서 횟수로 치는건 뭔가요
전 돈잃고 시간낭비하고 기분만 잡치고.. 최악이었는데 이런 황당한 처사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정보업체의 너무나 황당한 환불절차에 어이가 없고 완전 사기가 이런건가 싶어요.
업체의 뻔뻔한 태도가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제대로 관리를 하지않아 피해를 보셨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1회 이상 소개를 받았을 경우 가입비의 80%에 해당하는 금액 가운데 총 횟수분의 잔여 횟수에 대한 금액 가입비의 80% * (잔여횟수/총 횟수) 만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의 결혼정보 업에 따르면 소비자가 개인적인 사유로 계약해지를 요청할 때는 서비스 시작 이전이라도 가입비의 80%를 돌려주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16:58
1515790 기타 비렌느(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박대성 16:57
1515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문 16:54
1515784 기타 모바일 게임 이승용 16:53
1515783 기타 삼성전자 인진호 16:52
15157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온라인 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16:50
1515774 항공·여행 제주항공 16:41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16:41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16:38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16:30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N
임청옥 16:29
1515768 식음료 나비푸드 이경희 16:27
1515767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16:26
151576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니쁜스 N
정순희 16:21
1515765 기타 (주)케이원피에스 이화생 16:12
1515764 유통 쿠팡(세계로가구) 문영주 16:09
1515763 유통 웰덱스 김영순 16:07
1515761 생활가전 하이마트덕계잠 박인근 15:52
15157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영란 15:51
1515759 기타 로켓배관케어 진현정 15:51
1515758 통신 LGU+ 김지나 15:50
1515757 기타 올데이푸드 김지영 15:49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15:47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15:46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15:44
1515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상품고장 N
안하숙 15:41
1515752 항공·여행 SUNO 최민채 15:41
1515751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15:38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15:37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15: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