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눈높이 ] 눈높이 선생님께서 교재도 없이 가정방문하여 시간만 때우고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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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순이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05-12 1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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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부터 중간고사끝나고 아이들과 어디가기로 시간표를 짜놓고 직장맘인 저도 off를 만들어둔 상태에서 4/18일시험마지막날 수학수업을 오후 5시 30에서 밤늦게 변경가능한지 여부를 4/16일 과학시간에 저희 아들이 물어봤고 선생님은 "그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바로 옆에서 저희 중3딸아이가 "아니요. 선생님 그냥 제시간에 수업해요"라고 얘기를 끝냈는데...
4/18일 시험끝나고 아이들과 정해진 약속대로 외출하고 수업때문에 오후 5시까지 집에와서 수학선생님을 기다렸는데... 아무리 오후6시가 되어도 오시지 않아 중1아들더러 전화해 보라고 했더니 다른집에 가서 수업중이셨습니다. 저희한테는 한마디 얘기도 없이요. 언제 수업한다는 얘기도 없이 끊어버려서 다시 전화해서 언제 수업할거야고 해서 다음날로 시간을 정해서 했고요.
5/7일 과학시간에서 담배 냄새가 엄청나신상태로 오셔서 교재를 안가져 왔다고! 전에 풀었던 수학문제지를 꺼내라고 했답니다. 5/9일 수학수업때 과학수업은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 하닌까 다음주 수요일 보강없이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눈높이 안양, 과천 눈높이 지사에 전화해서 과학수업을 따로 시간내어서 해 주셔야 하는것 아니야고 했지만 그것에 대한 대답을 전혀 안하세요.
처음부터 저희가 하루에 1과목으로 정해진 분량만큼만 하기로 했었는데... 처음상담했던 차광순팀장하고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지만 대답이 없습니다.
5/9일 선생님께서는 중3 딸아이한테 경상도 강한사투리의 큰소리로 윽박지르면서 "모르면 모른다고, 틀린것은 틀렸다고 인정하라고!!!"소리지르시자 딸아이가 말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렸고 선생님께서는 선생님의 손을 펴서 딸아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눈물을 닦아 주었답니다. 딸아이가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 말도 못하고 있다고 "수업은 어떻게 했니? "등 엄마인 제가 꼬치꼬치 캐묻자 5/9일 면박을 주고 울려 놓고 눈물닦아 주는척 얼굴을 쓰다듬었다고 하네요. 이건 성추행이죠? 4/25일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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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수업중인 해당학습지 선생님의 강압적이고 불성실한 수업방식으로 인해 자녀분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 걱정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측으로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