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입에 대한 소비자의 입장입니다. 영업사원의 서비스 마인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자동차 ] 신차 구입에 대한 소비자의 입장입니다. 영업사원의 서비스 마인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현모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4-23 22:08:4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1월에 제주도 서귀포(삼성자동차 장승철 사원)QM3 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4월정도에 차가 나온다고해서 기다리다가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장승철 사원이였습니다. 이번에 전시차가 제가 신청한 차랑 똑같은 차가 있다는 전화 였습니다. 이번달 14일 정도에 나온거고 보름 후면 판매를 할수가 있다하여. 저에게 전시차를 구입할껀지...라는 전화 였습니다. 전시차를 구매하시면 차를 바로 빼 드릴수 있고...탁송료도 300,000 원 정도를 디씨 해준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새차를 원하는데...전시차면...전화 받고도 기분은 별로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 통화로 제가 기분은 별로 안좋았다...라고 하니깐... 오늘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제가 일이 끝난 다음에 삼성자동차서귀포 지점에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얘길 했습니다. 전화를 그렇게 받아서 기분이 안좋았다. 라구요...장승철 사원이 죄송하다는 말을 해서 그냥 넘길려구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대리점도 안가고 다른데서도 차를 안알아보았다 여기서 살려고 여기서 신청하고 1월부터 지금까지 기다렸는데...라고 말을 하니깐 장승철 사원왈...그럼 다른데 가서 알아보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정말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아 보니깐 전시차를 판매 한다는 자체도 안되고...신청을했다가 취소를 하면 그사람(장승철사원)외에는 6개월을 또 기달려서사야한다고 하더라구요...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화가 많이 납니다.
서귀포 대리점에서는 전시차를 판매 할수가 있습니까???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찌...내일은 본사로 전화해서 확인해 볼껍니다.
장승철 사원은 그 내막을 알고 저에게 그렇게 까지 배짱을 부리면서 자동차 영업을 한거였어요...영업도 서비스 직종인데...이렇게 소비자에게 해도 되는건지...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정말 좋은차 좀 살려고 했는데...정말정말 기분 나쁘고 안좋습니다. 저는 이일에 대해서 끝까지 따질 껍니다.
그리고 장승철사원은 이번에 세월호 핑계도 대면서 인천에서 내려오는 차가 세월호 침몰로 차도 없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이 사원은 가만히 놔 두면 안됩니다. 저도 물론 가만히 안있을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