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상품구입 교환처리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상품구입 교환처리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현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02-22 12:25:47

본문

G마켓에서 2012년 1월16일 태블릿PC를 아이레인(대표 이**,전화:1599-0710)에서 구입했습니다. <BR><BR>물건이 맘에 들지않아 현금을 더주고 사향을 높은걸로 교환 받았는데 전원을 켜자 마자 퍽 소리와 함께 <BR><BR>전원이 나가 버려 수리요청해서 다시 받아 봤는데 또 고장이 나 재수리의뢰 한지 거의 일주일이 되었는데 어<BR><BR>디가 고장 났는지? 그래서 고쳤는지? 아니면 다른 제품으로 바꿔 주시는건지? 오늘도 여섯번이나 전화를 해<BR><BR>도 여전히 통화중 상태이고 도저히 멜외에는 연락을 할수가 없네요. 처음부터 제대로 된 제품을 못 받은것도 <BR><BR>기분이 상한데 수리 보낸것 받자마자 또 고장나고 재발송 한후에는 아무연락이 없어서 이젠 화가 나네요. 파<BR><BR>는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가 더 중요한것 아닌가요. 삼성이나 엘지껄 구매할수 있었지만 그래도 중소기업<BR><BR>을 도와 줘야겠다는 맘으로 구입을 한건데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환불도 아니고 수리요청이었는데 이젠 도저<BR><BR>히 참을수가 없어 고발신청합니다. 환불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제가 연락해선 연락도 안됩니다. 꼭꼭<BR><BR>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컴퓨터의 잦은하자에도 제대로 수리가 이루어지지않아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17:06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17:05
15153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3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17:03
1515301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1
15153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9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16:58
151529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5292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2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16:50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16:49
151528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47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16:45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16:44
1515283 통신 디시인사이드 16:43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16:40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16:39
1515280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9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16:39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16:38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16:37
1515276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6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16:33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N
홍지민 16:32
1515267 통신 디시인사이드 16:32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16:29
1515261 통신 디시인사이드 16:29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16:29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16:28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