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몰 상품품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패션플러스 ] 패션몰 상품품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4-04-14 15:25:3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수원에 거주하는 주부입니다.                                     
저는 패션플러스라는 쇼핑몰에서 쇼핑을 자주 하는편입니다 사실 아이들과의 시간 때문에 백화점 보다는 쇼핑몰이 제겐 편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게 있는대요 상품을 구매하고 항상 상품이 품절되어 홥불을 해주겠다는 문자가 올때가  자주 있습니다
참으로 자주요~ 분명히 제가 구매한뒤에도 그상품 그사이즈가 이틀이나 화면에 올려 있는되도 그런 경우가 너무 빈번해서 제가 상담직원과 통화하면서 물었읍니다 왜 번번히 이런경우가 발생하는지에대해 
그여직원 말씀이 재고를 패션플러스에서 관리하지 않아서 라고.. 간단한답변과 재고없으면 저에게 문자보내듯이 모든 소비자에게 환불문자와 재고없음을 알린다구요.. 이게 맞는 과정인가요? 전 구매했기에 맘놓고 필요한 상품을 타사에서 구매할 생각도 않다가 급하게 구매해야 하는상황이 너무 자주생기는데 이건 너무 간단한 처신 아닌가요? 상품품절 프로그램이 없는게 아닐진되 너무 속보이는 처신아닌지요? 전 타사처럼 재고없음을 정확하게 표시해서 저처럼 불쾌하고 불편한 소비자가 생기지 않게 조치를 취해주셨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의 잦은 품절처리로 인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2026-06-26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2026-06-26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2026-06-26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2026-06-26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26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2026-06-26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2026-06-26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2026-06-26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2026-06-26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2026-06-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2026-06-26
1527691 기타 뉴 최저가몰 문채원 2026-06-26
1527690 기타 서브마켓 이경호 2026-06-26
1527689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26
1527688 자동차 혼다 코리아 모터사이클 박용인 2026-06-26
1527686 생활용품 보니에가구 서주림 2026-06-26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