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화물 ] 제주 대신화물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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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정필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4-02-08 13: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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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5인치 티비를 불렀는데 오늘 온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사람이 있냐고 묻길래 있으니 빠르게 배송해
달라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1시15분쯤 배송기사가 전화오더니 대뜸 집에 있으시면 물건이 크니 같이 들어
달라는 것이였어요,
집이 빌라 4층이고 제가 집에 있었다면 내려가서 같이 들을수있습니다. 허나 저는 사무실 있고 와이프는
출산예정이 오늘내일인 상황이구요, 그래서 안된다고하니까
'혼자 들을수는 있지만 올리다가 깨지거나 파손이 되면 자기네 책임이 아니다' 라는 거에요!
아니 그럼 어떤 물건을 택배로 부를까요.. 배송중에 파손이 되면 고객 책임이라뇨. 참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아직 저는 사무실에 있고 물건을 확인안했지만 정말 불쾌하네요. 지금도 택배기사 전화와서 책임안진다 전화오네요 ㅡㅡ; 또 배송비 6만원이 입금이 안되면 1층에서 올릴수 없다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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