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워커화레자를 양가죽이라고 속여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비엔슈 ] 여성워커화레자를 양가죽이라고 속여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빈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4-01-07 17:21:40

본문

청주 파비뇽 매장에서 핸드메이드 워커화를 1월1일에 구매했는데요,
주인장은 재질이 뭐냐고 물었을 때 양가죽이라 하셔서 5만 9000원이라는 싼 가격에 택배로 배송신청을 했습니다. 오늘 1월 7일 신발이 와서 확인을 해보니 완전 레자여서 부모님께서 그곳으로 전화를 하니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환불 해준다는 말만 달랑 하더라고요. 물건을 팔 때 가죽이라 속이고는... 나중에 가죽아니라고 했을때 죄송하다는 말조차도 못 듣고 그저 환불로 잘못을 덮을려고 하는 그 비양심적인 주인장은 다른 손님에게도 다른 신발재질을 물어봤을때 양가죽이라고 하던데, 이 5만 9000원이면 진짜 가죽신발 인터넷으로도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인데 어이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레자소재의 신발을 양가죽으로 속여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420 생활용품 세레스홈 김은주 16:39
1525417 서비스 NC소프트

처리중

작업장피해 N
우경선 16:38
1525412 생활용품 LITTLE BLACK 리틀블랙 문성희 16:34
1525409 휴대전화 에코폰 부산 남포점 김회훈 16:32
1525405 기타 세이브택스 김해균 16:31
1525402 금융 APS(정책자금 컨설팅 업체)

처리중

환불 불이행 N
김용권 16:29
1525392 기타 다이트한의원 서은영 16:26
1525391 생활용품 바이헬렌

처리중

환불미루기 N
정은채 16:25
1525390 기타 신속플레이스 임소미 16:25
1525386 유통 쿠팡 최소진 16:23
1525381 생활가전 에코존선진종합(김성운) 우영석 16:21
1525380 기타 GS25 공식스토어 윤지혜 16:21
1525377 생활가전 필 모아 김일규 16:12
1525376 생활가전 교원(테팔 커피머신) 박병구 16:07
1525375 생활용품 금강제화

처리중

샌들 N
정매희 16:06
1525374 식음료 카카오톡딜 돌코리아

처리중

배송지연 N
최윤석 16:04
1525373 항공·여행 아고다 이예린 16:03
1525372 생활용품 무신사플랫폼 낫유어로즈 브랜드

처리중

환불불가 N
이영주 16:00
1525371 생활용품 29cm(프리그) 김은진 15:59
1525370 생활가전 세스코 최수희 15:59
1525366 식음료 컴포즈커피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오용석 15:55
1525365 식음료 백년뒤앤 김경은 15:54
15253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재하 15:53
1525359 유통 수원 스타필드 김태은 15:47
1525357 기타 세종시 메종드 블랑쉬 (커튼업체)

처리중

커튼 불량 N
이병섭 15:46
1525355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방석주 15:45
1525351 생활용품 ZARA 임정희 15:42
1525348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배우리 15:41
1525346 생활용품 원수이롱푸전자상거래유한회사 김태배 15:40
1525343 생활가전 한국 led전광 송성미 15: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